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민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가장 어려운 분들하고 늘 대화를 하고 또 홍보를 하고 설득시키다 보면 어려운 일 많이 있으시겠지만 지금 강남구에는 25명 정도 된다고 그랬지요 보도자료에도 보면, 그런데 지금 보니까 2호선, 7호선, 9호선 쭉 해서, 분당선 여기는 필요가 없고 그런데 2호선하고 7호선, 9호선은 봉은사역하고 7호선은 논현역인데요 2호선하면 역삼역하고 강남역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제가 알기로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지적사항을 한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선릉역하고 삼성역 가운데 포스코사거리에 지하도가 있어요.
거기에 제가 아침에 운동을 하러가다 보면 노숙인이 부부가 있을 때가 있고 혼자 있을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 단속을 했는지 좀 제 시간에 제가 지나가는 시간에는 없었는데 흔적은 남아있더라고요 소변을 본다든지 이상난 냄새가 나서 제가 그 지역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고 또 그 지역에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를 않기 때문에 그런 노숙인이 있다든지 한번 발생, 보게 되면 우선 겁이 나서 그쪽으로 안 지나가게 되거든요, 그쪽 지역은 여기 기록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지역을 한번 가보셨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