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조례 심의할 때마다 아주 짜증스럽고 내가 이게 구의원으로서 이런 일을 해야 되느냐 라고 하는 생각이 갈 때가 많이 있어요. 그 첫 번째가 뭐냐면 알법입니다, 알법. 그 알법에 보면 국내·외에서 국내하고 외자를 떼어야 되냐, 붙여야 되냐, 하는 “자”를 “사람”으로 할 거냐, 할 수 있다를 띄울 거나, 안할 거냐, 이걸 따지는데 이게 우리 구의원들이 전문가도 아니고 이거 일일이 해서 따질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이걸 하고 앉아있는 자체가 한심스러운 것 아닙니까?
그러면 담당부서에서 각 국 또는 과의 실무자를 불러서 교육을 하든지 아니면 T/F팀을 구성을 해서 전반적으로 정비를 하든지 해 줘야지 이거 허구한 날 앉아가지고 이게 위원들이 와가지고 이거나 따지고 있다면 너무 한심스러워요. 그다음에 어느 한 성이 60%를 초과할 수 없다, 이거 어디에서 나온 얘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