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다시 조금 보충하면 이미 우리 강남구에서는 용역을 했고 그 용역은 세곡동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 강남구에서 노력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일원동과 수서동, 세곡동은 그 지선을 다시 하나 이제 빼달라는 거였고 원래 그 본선과는 조금 무관한 용역이었고요.
지금 그 밤고개로 지금 확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세곡동 사거리에서 수서까지가 한 2.4km 되고 수서에서 우리 그 푸르지오나 리엔파크까지는 한 3km정도 됩니다. 그 거리에 사실은 걷기는 조금 멉니다, 거기가.
나 자전거로 가면 한 10분 정도는 갈 수 있는 거리예요. 그래서 이번에 확장하면서 자전거도로가 좀 필요하고요. 또 지금 그 위례에서 위례신도시를 건설하면서 그 외곽도로가 성남시 모란에서 우리 세곡천을 거쳐서 아마 우리 저 서부 외곽 쪽으로 나가는 도로가 있습니다.
거기에 다리가 이번에 건설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탄천으로 나가려면 거기로 가는 도로가 없어요. 건너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이번에 다리가 놓아지면서 반드시 거기에는 우리가 산책로라든지 자전거도로가 놓을 수 있도록 우리 교통정책과에서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