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을 좀 인쇄하기 전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해서 또 이렇게 아파트 가장 저거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자, 이것을 나눠줬을 때 이렇게 생각해 하고 우리 위원님들이 주민들한테 이렇게 상의할 시간적인 여유를 주시고 지금 지난번에 저도 안 받았다고 제가 막 우겼는데 집에 가서 이렇게 막 쌓아놓은 것에 보니까 그 속에 들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냥 홍보물 이렇게 주면 그냥 속에다 쌓아놓고서 안 봐요. 그래서 아 이렇게 줬는데 이것을 내가 쓰레기 취급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을 주민들이 딱 한 눈에 볼 수 있고 활용할 수 있어야 그 예산의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하시기 전에 그것을 꼭 좀 지켜 주시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 국장님한테 제가 부탁을 드릴게요. 지금 이 개정안을 10월달에 국회의원 사무실에 방문을 해서 이렇게 이것을 냈다고 하시는데 이렇게 국회에 무슨 법을 발의를 할 때는 그래도 우리도 지역에 국회의원이 다 우리 의원님들이 계시잖아요, 그러면 우리지역에서 어떤 법안을 발의했다는 것 정도는 우리 의원님들은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10월에 할 정도면 우리가 12월에 감사도 있었고 했기 때문에 지금 어떤 법을 준비하고 있다라는 정도는 보고를 해 주셨으면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것이 어렵습니까? 국장님이 한번 답변해 보시지요?
이게 실례를 제가 드릴게요. 자, 여기서는 이렇게 법안 발의했는데 저는 지금 알았는데 국회의원님 알아서 그 법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한테 물어보면 저희는 모르고 있으면 구의원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