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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254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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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현수막 관련해서는 저는 계속 그것을 얘기해 왔어요. 지정 위치를 정해놓고 현수막을 걸자, 지금 너무 난무하니까 사실 저도 거리 지나다니면서 굉장히 이게 강남구의 이미지는 아니다라는, 도시가 완전히 시골에서 막 걸어놓은 그런 상태지 어떤 선진강남을 추구하는 그런 강남구의 이미지는 아니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도 있었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쨌든 현수막을 제대로 걸 수 있는 위치를 정해서 디자인을 해서 몇 개, 5개, 6개라도 걸 수 있는 장소를 정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막 나무사이에 걸지 말고요. 그리고 아까 광고 흘러가는 미디어도 얘기했지만 서초 같은 경우 예로 보면 폴대 있잖아요.

물론 그 폴대가 디자인은 굉장히 별로 안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렇지만 그런 주요 위치에 둠으로 인해서 비용이 좀 들더라도 강남구에서 충분히 이미지 개선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부분을 좀 제안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미디어폴은 지금 다른 부서로 넘어갔죠?

관광진흥과로 넘어갔는데 얘기가 나온 김에 제가 강남역을 지나가면서 너무 흉칙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 18개의 미디어폴이 낮에도 굉장히 흉칙해요. 까만색으로 해놓고 디자인도 너무 엉망이고 솔직히 개인적으로 느끼는 감정이기는 합니다마는 너무 엉망이고 너무 근접거리에 있고 그걸 정말 이게 무엇 때문에 저렇게 해놨을까, 빛의 거리 조성이라든가 그런 부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광고 현수막이나 그런 광고에 대해서 한꺼번에 좀 정리를 할 수 있는 그런 회의를 하시던지 하셔서 그런 부분을 정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