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행정청의 기본이 인구가 되기 때문에 그럽니다. 우리가 30만만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런데 10여 년 전에 30만이었고 25년 전에는 8만2,000세대 34만 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9만4,000세대로 세대는 늘어났지만 세대원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통계가 불확실하면 용산 구민들에게 신뢰 있는 행정을 펼 수 있다 라고 말씀드리기가 참 어렵습니다. 용산 구민이 30만이 되고, 40만이 되고, 50만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도심에 위치하고 있는 용산구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본위원이 지적을 안 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런 책자에까지도 정확한 표기가 안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4만9,050명은 본위원 생각으로는 외국인거주자 포함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용산구가 서울시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1만여 명이 되는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공식적인 자료로 대입할 때만이라도 정확하게 표기를 해 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