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왜 이것을 물어보느냐 하면 안마사 인원을 정확하게 모르면 열다섯 분이 금년에 하잖아요. 그러면 내년에 예를 들어서 안마사가 100명인데 두 개 기관에. 거기에 불협화음이 나지 않겠어요.
하던 사람만 계속하고 다른 사람은 돈을 못 벌면 그래서 이게 정확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 선정을 할 적에 안마사가 서구 관내에 우리가 수행기관에서 위탁받아서 할 수 있는 사람이 100명이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해야지 불협화음이 없는 것인지 장애를 가진 사람일수록 소외를 받은 느낌은 굉장히 장애 없는 사람보다 크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셔가지고 이게 불협화음이 없도록 하시고 지금 안마서비스를 하는 것은 어떻게 지역을 돌아가면서 이렇게 지역순위로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이게 어떤 식으로 지금 방문을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