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 부분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지금 잘못되고 있는 게 지금 복지시설이나 이런 어린이집같은 경우 지금 제가 다녀보면 이런 사업을 왜 하지 그래요. 왜 그러냐하면 2년 전 그 모양이라든가 밝기를 해주기 때문에 차라리 그 금액에 맞는 장비비를 다른 분야에서는 다 주잖아요, 어린이집으로.
시설장비비를 주면 우리가 맘에 드는 업체 또 우리가 조금 더 부담해서라도 좀 더 좋은 걸로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이제 뭐 정산서만 올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좋겠다. 이건 생색내기식이다. 이런 얘기들을 해요.
지난주에도 제가 쭉 돌아보면서 너무 어두워서 새로 갈았다. 차라리 이렇게 할 바에는 그 30만원이면 30만원 금액을 지급해주고 모든 장비, 우리 구에서 다른 돈들은 그렇게 주거든요. 장비구입비에서 지출을 하고 거기에 맞게끔 그 상한선에 대해서는 직접 복지시설에서 투자해서 하게끔 그런 방법을 좀 생각하셔야지 다 지나간 거 뭐 어둡던지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