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우리가 지역구가 거기다 되다 보니까 민원이 들어와서 나가 보면 낮에도 특히 농협 뒤에 송림빌라 주변, 동아초등학교 주변, 신명 1차 아파트 그 주변 낮에도 차를 빼고 넣을 수가 없을 정도에요. 거기가 왜 그러느냐 M파크에 있는 사무실이 M파크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밖에 나와 있어요. 봉화초등학교 주변 그 상가 2,3,4층 저쪽에 농협 쪽에 외제차 타는 사람들이 사무실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차들이 언제나 대기해 있다고요.
이게 무엇이냐 견인도 안 되고 주차단속도 안 하고 이게 내비 두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고스란히 그 불편은 주민들한테 가는 것이거든. 얼마 전에 송림빌라에서 연락이 왔어요.
위원님 차를 빼지도 못하고 넣지도 못하고 이거 한번 와서 보시라고 상태를 보라는 거예요. 막상 가보니까 오후 2시쯤에 갔는데 차댈 때 없어요. 이것은 뭐냐 그 사람들이 그렇다고 해 가지고 주민들이 대었을 때 그 차를 빼주느냐 안 빼주거든요.
그리고 내가 이런 말씀드리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주민들이 그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차를 빼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약간의 뭐라고 해요 한번 위협적으로 한다는 말이에요. 차대도 당연한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주민들 속된 말로 쫄아 가지고 말도 못하고 이거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법을 위반했다는 잣대를 놓고 해야지 다른 잣대를 거기다 대가지고 주민의 삶을 짓밟고 본인들 집 앞에도 차를 못 대게 하는 이런 현실에서 예를 들어서 이거 형식적으로 계도 적으로 한다 그것은 하나마나 한 거예요.
이거 확실하게 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