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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08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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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일단은 지금 환경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니까 시설관리공단 시설들을 몇 군데 쭉 제가 지난주에 다녀봤어요. 식당같은 경우는 오랫동안 환경이 너무 어두운 상태로 지금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좀 밝을 색깔로.

왜그러냐하면 청소년들이나 우리 직원들이 많이 드나드는 곳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좀 밝게 정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직원들도 그렇고 잠깐씩 커피도 마시고 하면서 요즘 시대에 맞게끔.

그 다음에 또 도서관도 보니까 되게 오래된 책들이 많이 꽂혀 있고 학생들이 카운터에 앉아 있대요? 앉아있는데 보니까 학생들이 안내도 잘 못하는 것 같고 그것도 조금 체크해 주시고 책도 오래된 책들은 좀 교환해서 빨리빨리 유동시키게끔 해주시고. 또 이동식도서관도 보니까 그 아저씨가 추워서 하루 종일 거기 앉아 있는데 보니까 힘들더라고요.

또 큰 차 하다 작은 차로 움직이니까 책은 많이 실려 있고 차가 거의 기운 상태 뒷바퀴 쪽으로 이렇게. 그러니까 사람들이 한 세 명만 들어와도 공간이 협소해 가지고 나가버리더라고. 저는 또 책을 좋아하니까 한번 따라다녀 봤더니 물론 어려우셔서 작은 차로 바꾸신 것 같은데 그것도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잘못하면 고바위치는 동네는 올라가다보면 가정동 거기 계시던데 잘못하면 뒤로 넘어갈 수가 있더라고요. 그걸 좀 체크하셔서 저는 그렇게 봐요. 차를 사는데 1억이 들어서 못 산다.

우리 구민들이 전체적으로 그걸 사용하는데 1억만, 보이지 않는 그 금액을 창출하면 있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도서관이 없는 부분들은 그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돌아다니시데요, 보니까. 그런 것도 좀 안배를 하셔서 사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 도서관이 생색만 도서관이지 이동도서관이.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