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수차 얘기했는데 강남구에서 하는 뉴스제작을 보면 이게 행사위주가 아니고 거의 비슷해요, 포맷이. 쭉 조금 나왔다가 구청장 인사말로 해가지고 45초 되면 거기서 항상 구청장 인사말로 끝나.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금 자문위원회라는 게 제안평가위원회랑 다른 건 제안평가위원회는 이 용역을 하는 회사가 재정 건전성이라든지 그동안에 어떤 사업들을 해 왔는지 그런 거를 분석하는 거고 인터넷방송국의 자문위원회는 이 콘텐츠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그다음에 제작했을 때 반응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자문을 받는 거라 성격이 참 다르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것은 이제 위원님들이 이따가 평가를 하시겠지만 저는 이 내용에 대한 평가, 크게 사업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하는 것보다는 내용에 대한 현장, 우리 주민들과 우리 의원들의 반응이 반영이 됐으면 좋겠고 지금 영상물 제작도 이렇게 보면 사실 이렇게 소구력이 있는 콘텐츠는 없어요. 그냥 내용이 다 죽은 내용이에요. 그런 것보다는 같은 제작비 안에서 강남의 살아있는 그날그날의 것을 해줘야지 이것 11편, 10편 들어가서 이거 클릭이 얼마큼 될지 궁금하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