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잠깐 정회한 사이에 이러저러한 말씀들을 나누었는데요. 그때 드렸던 말씀 중에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을 했습니다. 개포4동은 현재 강남구에서도 조금 주거지역으로 그리고 조금 주거지역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렇게 R&CD특구로 지정이 되면 지가가 상승하고 그래서 밀려나는 분들이 없을까 우려가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말씀을 드린 거는 이 서초구가 먼저 이걸 신청을 했다 할지라도 서초구가 주도적으로 했다 할지라도 강남구도 같은 힘을 발휘하셔서 서초구와도 이야기가 잘 통해서 비록 면적도 좁고 그리고 참여하는 업체수도 적을지라도 강남구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지정 신청을 하기 위해서 갑작스럽게 이게 개포4동 주민센터 건립하려고 했던 그 계획이 바뀌었는지 모르겠는데 아까 앞서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실 때도 얘기를 했는데요. 워낙 규모로 보면 지하3층 지상4층 해가지고 연면적 4,253이었다가 지금 세부계획 나온 것 보니까 지상3층에 지하3층 해서 3,791로 돼 있습니다. 3,791㎡로 돼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떤 것이 앞서의 계획이고 그다음에 뒤인지 그걸 한번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저희들한테 나눠 주었던 의견청취안 2쪽 보면 개포 R&CD커뮤니티형 주민센터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