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옛날에 무료로 썼으니까 그냥 썼는데 이것이 여러 번 신현동에서 의견이 나왔었어요. 그쪽에 정수장 옆 세차장을 4백 평, 평당 1천만 원 구매를 해서 주인이 3년간 거치로 해주겠다, 서울 분인데. 그래서 이제 어느 분은 포스코에서 지원을 받아서 땅만 사 주면 해주겠다고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것들이, 또 하나는 거기 땅 40억이 있어야 되는데 40억이 없으니까 정수장으로 가자.
정수장 부지가 400평인가 되더라고요. 거기 공원이. 거기다 하자 이런 안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이것이 나왔는데 물론 땅을 매입하고 공무원들 말씀대로 주사 얘기대로 나주에 우리 자산도 늘고 어차피 사야 되니까 임대료가 현실적으로 나가게 되니까 사야 된다 이렇게 해서 이제 나는 분명히 얘기했어요.
신현동 주민들의 큰 민원이니까 이번에 임대로 5천만 원씩 주지 말고 이때 이사를 가버리자, 이사를 가면 어떻겠냐 추진해라 그랬는데 이런 문제가 갑자기 대두됐는데 이 문제도 신중을 기해야 되고. 보훈병원, 보훈회관도 10년도 넘었어요. 이게 숙원사업이예요.
그런데 아까 동장님은 거기가 지금 협소하지 않다고 했는데 굉장히 협소합니다. 이게 보훈회관 사무실만 만드는 게 아니라 보훈가족들의 편의시설도 만들고 장기적인 그걸 세우자고 그랬지 지금 부랴부랴 해가지고 2층짜리 얻어가지고 난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나는 이거 신중을 기해야하는 의미에서 이 보훈회관만큼은 보훈단체장들하고 한번 간담회도 해보고 가서 좀 한번 보고 과연 이게 맞는 건지, 서둘러서 졸속행정 처리해서 나중에 7대 의원들 뭐 이러지 말고 이거 분명히 신중을 기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시간을 가지고라도 이거 검토해야 돼요. 갑자기 2층짜리 사가지고 비좁고 그러면 어떻게 할 겁니까? 어차피 돈 들일 거 잘 사야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