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전 과장님이 예산을 올리신 거네요? 결국은. 그래서 부서장이 검토해서 이 부분은 효율적이지 못하다, 아까 것도 블로그라든지 이 부분도 그렇다는 말씀이신데 그렇다고 그러면 공무원이라는 것은 업무의 연속성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또 국장님이 계신 거고 그러니까 예산을 편성을 일단 해 놓고 그다음에 효율성을, 비효율적인데도 집행하는 것도 문제지만 예산을 편성하기 이전에 면밀히 검토를 했어야 되고 지금 이런 부분이 우리가 어제 한옥체험관 하고 거의 유사한 거예요. 그냥 이게 그 당시에 이게 주력사업이다 그러면 일단 해 놓고 예산부터 따 놓고 그다음에 상황을 봐서 쓰던지 말던지 결정하던지 그다음에 이게 지금 한옥체험관도 안된다 하니까 또 갑자기 도서관 쪽으로 확 가고, 거기 또 검토해 보고 아니면 또 말고 이런 어떤 정책의 신뢰성이라든지 연계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어떤 자치단체장 신연희 청장님 처음에 오셔서 보육지원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졌을 때는 모든 용역이 보육지원에 1순위였어요. 그리고 막 다 예산 올렸다가 또 이렇게 가고 그다음에 최근에 관광 쪽으로 가니까 관광 쪽에서 이렇게 과하게 가는 것 같은데 지금 2018년도 예산도 올라오겠죠.
그러니까 각 과나 국장님이나 다 마찬가지로 예산 편성하기 전에 좀 더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일자리정책과장님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가장 시급한 문제가 지금 일자리라고 해요.
지금 정권이 바뀌면서도 제1 주력사업을 일자리로 잡고 있는데 우리 강남구에서 지금 불용처리 된 내용을 보면 이게 적절한 인원발굴이 안됐다든지 신청자 미달 또 중도 포기자 또 마을사업이라든지 이런 근로자 선발 이런 부분에서 다 안됐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비용이 집행잔액이 발생했는데 이게 강남구가 어떤 고급인력이라서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과에서 발굴하는데 노력을 덜 하신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