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덧붙여서 순세계잉여금은 매년 지적이 되고 있기는 한데 이게 우리가 살림 규모를 예산을 편성을 할 때 2016년 거잖아요, 그것이. 그럼 2016년도에 지금 3,000억 정도의 순세계잉여금이 생겨 있어요. 그럼 2017년도에 우리가 세입이 많이 추가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을 때가 또 있죠.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도 부동산 경기가 굉장히 활성화 돼서 취·등록세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또 들어오고 GBC 이것 때문에도 또 세금이 들어오고 하니까. 그런 것을 감안해서 내년 예산을 편성을 하실 때 그 우리가 정말 강남구에 꼭 필요한 시설이라든지 어떤 그런 투자할만한 것이 있으면 그런 것을 좀 감안을 해서 편성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게 하다 보면 순세계잉여금이 어느 정도는 다른 지자체 하고 형평성을 맞춰가면서 가야 되는데 강남구가 월등하게 많다라는 인상이 주어지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표정관리를 하면서 살림살이 규모를 짜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