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물론 힘드신 것 그동안에 몇 년에 들어와서 알고는 있는데 우리가 언론지상에서나 볼 때 자, 정부부처는 뭐 했냐? 뒷짐 지고 있었다 이런 얘기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힘드신 것 압니다.
그런데 같이 끌어안고 가야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한번 조금은 더 내려놓으셨으면 좋겠고 그동안에 또 이게 강남구청이 비춰진 이미지가 굉장히 강성입니다. 그래서 너네가 바뀔 때까지 우리는 절대 못해줘 해갖고 길들이기 하는 그렇게 보이는 측면도 있습니다, 여러 상대되는 단체라든지 기관에서 보면. 그러니까 그런 관점을 바꿔서 전향적으로 자, 이렇게 끝까지 갈 수 있지 않지 않느냐, 뭐 이제 1년 선거 남았지요?
그때까지 이렇게 가시든지 아니면 전향적으로 해서 그동안에 갈등관계를 좀 풀어서 이게 주민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좀 이 예산도 돌아가고 편의도 갔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답변은, 왜냐하면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길게 안 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