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왜 여쭸냐면 제가 노인정을 갔는데 노인회장님께서 60부터 준회원으로 가입을 받는다 이거예요, 노인으로, 준회원으로 노인정에 들어올 수 있는 회원을 받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60이면 통념적 사회적으로 노인에 들어가는가 보다, 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60세면 이제 치매나 장애, 뇌경색 같은 게 많이 오는데 이런 많은 예산을 잡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치매도 뇌경색이나 뇌졸중으로 인해서 오는 경우도 있고 장애로 인해서 오는 경우도 있고 어쨌든 치매는 여러 종류로 오는데 판정을 치매냐, 이 판정하는데 애매한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병원에 가서 분명히 담당의사는 치매와 장애와 뇌경색을 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후에 이 또 판정위원들이 있더라고요.
집으로 와서 판정을 하시는 분들이 인지도라든가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서 이분은 괜찮다 그러면 그쪽 가족들은 병원에서 치매나 뇌경색이나 받았다고 자기들은 알았었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그런데 또 어쨌든 간에 가정적으로 어렵단 말이죠. 그런데 판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도 그러한 사각지대인 것 같아요.
그런 데가 의외로 많은 것 같아요. 이렇게 가정에 보면 반신불수 되신 분들도 많고 많은 치매는 아니지만 약간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러한 사각지대에 쓸 수 있는 예산도 좀 잡아야 되겠다, 우리 소장님 의견 좀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