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지금 1,470명 정도 강남구청 직원들 중에서 해외벤치마킹을 갔다 온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력사업에 이렇게 경연대회에서 우수하고 뭐 모범공무원, 또 이렇게 성과 이렇게 하다보면 아무래도 이렇게 구청장이 주력하는 사업 쪽에 더 열심히 하는 사람들한테는 기회가 많이 되고 또 중복될 수 있다. 이게 모든 직원들이 골고루 다녀올 기회가 있고 혜택이 주어져야 되는데 정말 이게 묵묵하게 주민센터에서 인감 떼고 이런 직원들한테는 기회가 올 것이냐?
그러니까 자꾸 누군가의 눈에 들어서 가점을 받고 이렇게 해야지 가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어서 전체 직원들이 갔다 온 비율, 그러니까 뭐 한 번 갔다 온 사람도 있고 두 번 갔다 온 사람도 있고 할 텐데 이 다녀온 비율에 대한 자료를 받아달라는 의견이 있어서 그 자료를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본예산에 보면 활기찬 일터만들기 말고 국외선진행정 벤치마킹이라고 해서 400만원씩 30명 해갖고 1,200만원, 이게 얼마지요 1억2,000이 들어왔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것이 국외선진행정 벤치마킹과 활기찬 일터 만들기에 국제화 여비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