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김명옥입니다. 방금 동료위원들께서 말씀하셨는데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네요. 강남문화재단에서 행사할 때마다 무대설치, 철거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3억씩 들여서 데크는 어느 정도 지금 잘되고 있어요, 예전에 돌로 되어 있다가 지금은 나무로 이렇게 해놨는데 이렇게 비용보다 기왕이면 조금 더 이렇게 큰 무대는 아니어도 아까 우리 박남순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상설 문화재단을 상설할 수 있을 만큼 좀 제대로 된 무대를 만들고 그다음에 거기에 방음장치를 야외방음장치를 해서 공연하는 사람들이 기량을 좀 발휘할 수 있어야 되는데 조금만 볼륨이 높으면 민원 들어온다고 하고 9시 넘으면 민원이 들어오고 그러니까 전기도 끊어버리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여기를 계속 자꾸 찔끔찔끔 예산을 투입할 것이 아니고 제대로 된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시계획과장님께 하나 여쭙겠습니다.
지금 아까 우리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1단계, 2단계, 3단계 이제 10년에 걸쳐서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