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63명이 세곡동 인원의 전체입니까? 강남구의 문제가 저는 그거라고 봅니다. 어떠한 합리적인 근거가 아니고 단체장의 의향에 따라서 관광을 중요시 한다 하면 그쪽으로 되든 안되든 가는 거고 어린이집을 확충하겠다 그러면 여론조사하고 상관없이 어린이집을 확충하는 거고 지금 이것도 밀려다니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세곡동이 맨날 주민들이 일어나면 구청에서 그다음에 합리적으로 주민들을 설득을 못하는 거예요. 맨날 주민설명회 여러 번 한다고 그래서 그게 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도서관도 어떻게 해서 지금 아까 63명이 와서 얘기한 게 세곡동 주민의 전체의견이 아닐 텐데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가 용역을 줘서 하는 게 뭐예요?
합리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용역을 주는 거고 수영장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수영장도 용역이라고 줬는데 63%가 수영장 다니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용역을 해가지고 그걸 합리적인 근거라고 제시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