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보육지원과장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 장난감대여 서비스가 지금 장난감이 원체 비싸졌어요, 많이 상당히. 그래서 애기들 기르는 엄마들이 가정에서 상당히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거기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지금 결국은 우리 수서나 세곡동이나 특히 강남 전체로 봤을 때에 일원동, 개포동 지역에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이쪽도 조금 확대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장난감을 서로 빌려서 쓰는 거기 때문에 아마 소독도 철저히 해야 될 거예요. 이게 보니까 지금 민간사업으로 렌탈사업 하시는 분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것도 상당히 비싸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것을 한 부분을 해소를 시켜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세곡지구 수서뿐만 아니라 강남구 전체에 많이 필요할 겁니다. 이게 아마 이쪽도 아이 가지신 부모님들은 많은 요구를 하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잘 알려져서 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애들에게 그런 좀 놀이시설이라도 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것이 보면 유모차도 중국에서 오는 것이 있는데 그것도 상당히 비싸더라고 가격이 보니까. 한 70〜80만원씩 하는 것도 있더라고 보니까.
한 돈 10만원 하는 것도 있지만 그런 것도 유지관리 하는 거 이것도 잘 해서 우리 어려운 가정에 계신 분들에게 렌탈이 돼서 또 아주 잘 운영이 되고 그 분들에게 쓸 수 있게끔 정책을 펴야 될 것 같아요. 한 말씀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