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게 산출이 600으로 되어야 되는데 480으로 되어 있어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봤고 아까 사회복지과에 앞서 동료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그 청각장애인 온라인 학습환경 자막을 넣는 거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제가 선뜻 기술적인 문제를 잘 몰라서 보통 우리가 청각장애들이 하면 자막을 우리가 컴퓨터로 많이 보잖아요, 지금. 학생들이고 일반인들이.
아니면 스마트폰으로 보는데 거기에 자막이 이렇게 들어가면 과연 우리가 그것을 알아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고 또 한 가지는 이 수화를 하면 그게 전달이 안될까요? 수화로는 불가능한가요? 수화를 하면 오히려 그 사람들은 더 수화를 하면 훨씬 더 빨리 받아들일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실 때 영어, 수학으로 이렇게 칠판에 쓰는 거는 안하고 사탐, 과탐 입으로 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수화가 불가능한지 그것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