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최민숙 의원 5분자유발언
이재진위원께서 상당히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여러 가지 설명을 참 상세하게 해 주셨는데요. 저도 물론 이거 낸 지가 한두 달이 아니고 몇 년 됐습니다. 횟수로 지금 2년이 넘었는데 그때 상황에 민원인들이 내는 거는 예를 들어서 탁구로 치면 탁구가 1시간 반입니다. 1시간 반동안 탁구를 친다는 게 아니라 시간을 그렇게 줘서 줄을 서서 순서에 의해서 치다보면 1시간 반이 더 되는데 나가다 보면 탁구인들이 가장 문화센터에 보면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나가 보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이 불편한 사항을 얘기하고 저도 똑같이 탁구 칠 정도의 걸음을 걷고 뛸 정도면 건강하니까 아무리 연세가 있으셔도 좀 걸어 다니시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지요. 왜냐하면 이게 조례가 벌써 바뀌어서 지난해 2011년도에도 60분에서 90분으로 바뀌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저도 그런 쪽으로 얘기를 하지만 그래도 대치동에 있는 주민만이 아닌 멀리서 세곡동에서도, 수서동에서도, 도곡동에서도 많이들 오시더라고요, 탁구 인구를 보니까. 그랬을 때 그분들이 과연 버스를 타고 와서 여기 걸어오는 시간 한번 위원님 걸어봤느냐고 저한테 반문했을 때 제가 한번 걸어보니까 지하철도 상당히 멀더라고요.
삼성역에서 오는 시간이 도저히 걸어올 수는 없고 버스를 타서도 걷는 게 15분 이상 걸립디다, 걸어보니까. 그래서 제가 이걸 발의하게 됐는데 아무튼 좋은 의견 정말 고맙고 최중현위원님도 학교 복합화 주차장하고 이 문화센터하고 이게 같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문화센터에 있는 문화생들은 숫자가 그렇게 많지가 않고 학교 복합화 주차장은 이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이게 조금 좀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해야 되지 않나 저도 거기에 공감을 합니다. 그러니까 일단 제가 여기에서 오늘 우리 구청에서 해 주셨으면 참 고마울 텐데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다시 한번 구청과 의회와 또 도시관리공단 모두 모여서 공청회를 하든지 좋은 의견이 나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