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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262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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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은 말씀 하셨고요. 11쪽 볼게요. 기금조성액 55억에 대해서 지금 기금운용으로 해서 은행에 넣어놨습니다.

예치하고 이자수익으로 해가지고 이제 사업을 운영하겠다 라고 했는데 본위원이 다른 해당 사업목적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확인을 해보니까 정기예금 또는 6개월짜리 단기예금이라 하더라도 이율이 1.7%, 지금 최대치 1억3,000 들어간 게 1.7%예요. 이것보다 상위하는 이율들이 있어요, 지금. 그런데 기존에 했던 그 시스템대로 그대로 예치해둔 상태로 놔두면 해당 은행에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율조정에 있어서 한계가 있어요. 경쟁을 시키고 다른 은행하고도 유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시고 결국에는 이자수익으로 복지사업으로 한다면 이율이 최고치가 되는 은행을 선택해야지, 지금 우리은행 한 군데로만, 그것도 사업이 동일하게 해가지고 이율이 최대치가 1.7%고 1.4~1.5%까지 나왔다는 건 이거는 정비를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