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여선웅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구독 안하겠다고 그래가지고 스페인에 계실 때 그때 연락 와가지고 스페인 돌아가면 정리하겠다, 그때 다시 이야기하자. 그래가지고 이야기 잘돼 가지고 지금은 그렇게 기사 안 쓰기로 한 거잖아요? 그런데 뭘 인정하고 무슨 자기네들이 알아서 안 쓰기로 한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고요.
저도 내용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오늘 실장님이 여기 와가지고 자기가 그런 말을 했다, 이렇게 실토할 줄은 몰랐는데 항상 반전 말씀, 예상 밖의 답변을 하시니까 지금 어떻게 이야기 할지 모르겠는데 아예 이해가 실장님이 아예 잘못된 겁니다. 거기는 정확히 저희 기관이 아니에요, 그 강남내일신문이.
언론사들이 비판적으로 기사 쓰고 허위내용 보도했으면 명예훼손으로 걸던지 아니면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고 이러면 되는 거죠. 예산 안주겠다고 구독 취소하겠다고 하는 것은 명백히 직권남용이고 이게 지금 우리가 말하는 블랙리스트에요. 이 점을 답변을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이해가 안될 것 같으니까 더 이상 이야기는 안 드리고요.
지지난 2015년인가요? 그때 강남구 비대위에서 저 고소하겠다고 사퇴하라고 이런 보도자료를 강남구청에서 강남구청 공보실 직원이 보내가지고 그때 제가 구정질문 하면서 부구청장이 안하겠다, 앞으로는 그런 일 없겠다, 이렇게 했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번 일이 또 똑같은 사건이 반복됐어요.
김청호 과장이 개인적으로 일어난 일에 대해서 저를 고소했는데 그것을 강남구청에서 기자들한테 언론보도 뿌려줬잖아요? 그 보도자료를. 그게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그게 강남구청 행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