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거기서 창의적으로 무엇을 만들기 전에 우리가 또 지시를 해서 거기에 맞게 해라라고 이야기를 할 것이고 그다음에 그 분들이 얼마나 창의적인 것은 표출해 내느냐도 우리가 감독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그냥 그날그날 있는 것 제목들도 그래요.
주간 종합뉴스 같은 것들도 이렇게 보면 제목이 요새는 카피가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그 카피가 별로 들어가고 싶지 않은 그냥 단풍축제가 펼쳐졌습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이 눈길을 끌지를 않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도 조금 전문가들의 힘을 빌려서 그분들을 활용해야 되는 것 아닌가, 우리가 외주를 줄 때는 전문가들의 힘을 빌리기 위해서 외주를 준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정도면 우리 구청 내에서도 충분히 직원들 2명만 있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