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이재민위원입니다. 우리 기획예산과 매월 전국 최우수목표사업 평가와 또 구 역점추진사업에 심사, 분석, 평가하느라고 아주 수고를 많이 하고 계셔요, 보면. 기획예산과 과장님이 좀 애처로워 보일 때도 있는데 수고가 많으시다는 것 말씀드리고 매월 실시하는 평가보고회에 국별로 8, 9급 직원이 합석해서 우리 구의 중요한 사업 분야 역점사업 추진내용을 같이 공유하고 또 보고회 끝나면 또 그 직원들이 참가한 소감을 적는 그런 제도는 아주 좋은 행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칭찬하고 싶습니다.
근무경력이 짧은 우리 젊은 직원들이 그 기회를 통해서 타 부서의 업무나 또 우리 구의 주요 역점사업이 뭔지 이런 것도 또 알게 되고 또 다른 부서의 업무도 파악하기 때문에 본인의 업무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되고 또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 젊은 사람들의 참신한 생각을 이렇게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은 행정이라고 저는 칭찬을 합니다. 우리 작년 감사 시정결과를 보면 작년에 아마 본위원이 위원회 관련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14쪽, 중복되지 않도록 조례를 제정해서 좀 검토해서 의회에 제출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보니까 2016년도에 조례 서울특별시 강남구 위원회 회의 설치 운영에 관한 기본조례안을 입법예고 한 것까지 봤는데 그 이후로 이게 어떻게 됐는지 결과는 아무리 찾아도 조례가 없더라고요.
내가 이거 보니까 처음에는 우리가 작년에 나왔을 때 결과 나왔을 때 추진완료라고 해서 그 조례를 찾으려고 엄청 애를 썼는데 못 찾았어. 이번에 보니까 책자 나온 거에다가 써서 다시 수정해서 추진 중이라고 나왔는데 왜 입법예고까지 하고 조례가 이렇게 돼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