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종민 의원 발언
위원 나는 국장님한테 아까 이종석 위원이 해안도로 김포시 계에 그게 병목현상이 와요 거기가. 우리는 다 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게 우회 쪽으로다가 약암온천 쪽으로 나는 도로를 뒤쪽으로 냈더라고요.
우리가 해안도로. 그런데 그것은 내가 봤을 때 시하고 시 사이에 협의를 해서 해야 될 사항이에요. 그런데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의장할 때 김포시장도 만나봤고 시의장도 만나봤어요. 그래서 왜 거기 나머지 얼마 안 되는 것을 왜 너희들 안 하느냐 너희 예산이 많은데 좀 해라 후배들이니까 하도록 노력해라 내가 이런 얘기했더니 시에서 같이 협의를 가끔 하는 모양이더라고요. 인천광역시 김포시니까 많은 협의를 하는 과정인데 그것을 국장님이 과장들이나 서둘러서 협의를 하고 할 수 있도록 관철시켜서 하도록 얘기를 해야 될 거예요.
여기저기서 많은 얘기가 되어야 돼요. 땅도 얼마 안 돼요. 그런데 김포시 예산으로 해야 되는데 경기도 거기하고 같이 해야지 그런데 도에서 예산을 가져와야 되는데 못 가지고 와서 못 한다 이러는데 김포시가 연 1조 3천억 예산이에요.
그러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그냥 강화도가 인천이기 때문에 거기는 사실 대교가 있으니까 오래 안 걸리는 것인데 국장님 많은 애를 써주세요.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니까 적극적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