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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262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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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제가 보기에는 245명이 많을 수도 있고 뭐 적당할 수도 있는 인원인데 245명의 기간제를 관리감독을 하려면 또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손길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분들을 또 관리를 하게 되면 지금도 과에 인원이 부족한데 이분들까지 과에서 직원들이 바쁜 행정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일반 행정직들이 투입돼가지고 관리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본위원은 이 기간제를 관리할 수 있는 공무직이라든지 이런 그런 공무직 이런 분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245명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공무직도 상당한 인원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공무직을 교육을 시켜서 기간제 근무하는 사람들을 이 보통 기간제들은 뭐라 그럴까 주인의식이 없어요.

직업의식도 없고 그냥 시간되면 가고 그러다보니까 본위원한테도 지역구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왜냐? 관내 주민들이 산행을 하거나 주변에 가다 보면 궁금한 걸 물어본단 말이에요.

그분들한테, 그러면 그분들은 대답할 수가 없고 불친절하게 답변을 하더라고. 그러면 일반 구민들은 그분들이 구청 공무원인줄 알고 착각을 한다고,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이런 거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방금 얘기했던 시간제, 기간제근로자와 행정직과 임업직들 사이에 공무직을 채용해서 공무직을 교육시켜서 이분들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 직무대리 팀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