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계시고 요즘 청소년문화의집이라든가 우리 서구가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해서 학생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행사장에 가 보고 또 이야기도 나누다 보니까 청소년 위원회도 구성돼있고 그 학생들이 지금 굉장히 잘 하는 것 같아요.
저한테 와서 사회복지대학 쪽으로 가겠다고 추천서도 써 달라 그런 의견들도 있고 해서 그 청소년문화의집을 더욱더 그 학생들이 활성화되게 피부로 와 닿게 이용할 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지를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전체적인 우리 종사자들 교육을 저는 조금 시켰으면 해요. 왜 그러냐하면 우리 시설공단 산하에 지금 어떻게 생각하면 국고를 받아먹는 그야말로 준공무원이라고 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간단하게 일하는 청소하는 그 분들 자체도 마인드교육이라든가 사회복지 차원의 복지교육 그 다음에 봉사자 교육, 심의 교육 이런 거를 보수교육을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요. 일반 아르바이트라든가 식당 일하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공공성을 가져야 된다. 그런 마음으로 분기별로 1년에 4번 정도는 각 분야별로 그 분야에서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 되는지 그 다음에 불만사항은 어떤 불만사항이 있는지 건의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그래서 우리가 공공성을 가지고 좀 더 수준 높게 그렇게 운영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쭉 한번 집계를 내 봤습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그런 분들에게 서로 갈등해소 차원에서도 교육을 시켜가지고 우리가 모든 시설들을 잘 이용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우리 주민들한테 불편사항이 없게끔 그리고 그 사람들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심의 교육을 조금 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