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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262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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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근에 1만원에서 1만2,000원으로 올렸는데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시티투어가 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안 올리면 우리가 직접 안하니까 우리가 서울시 허니문투어에서 하잖아요, 허니문여행사에서. 그래서 안 한다 치면 모르지만 우리가 시티투어버스 안내를 했을 때는 1만2,000원으로 인상된 거를 얘기를 해줘야 되는데 1만원이 그대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업데이트가 전혀 안 되어 있어요.

거기 영문판에 들어가면 뮤지엄이라는 코너에 손스홈이 있어요. 손스홈은 우리 가장 평범한 강남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체험하는 곳이지, 거기 가면 한복 입고 장구도 치고 거기서 그냥 우리 일상 식사를 해요. 그런데 거기가 무슨 뮤지엄인가요?

그리고 지도도 클릭해 보세요, 안 나와요. 그리고 거기에 또 하나 김치박물관이 또 나와 있어요, 뮤지엄이 3개가 들어가 있어요. 우리 문화재 저기 어디죠?

문화재전수회관하고 손스홈하고 김치박물관이 있는데 그 3개 중에 손스홈은 뮤지엄이 아니고 그다음에 김치박물관은 2015년도에 인사동으로 이전을 했어요. 근데 아직까지 강남구로 돼 있어요. 그거 보고 만약에 관광객이 강남에 와갖고 김치박물관을 찾는데 없으면 그러면 관광진흥과장님한테 찾아가면 차비 주십니까?

그러니까 이게 홈페이지가 제대로 우리 강남구 홈페이지도 안되어 있으면서 무엇을 어떻게 홍보하시겠다는 건지 제가 들어가보니까 굉장히 갑갑해요. 우리가 대외적으로 지금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관광진흥과에서 굉장히 많은 일을 하셔요. 그리고 직원들이 열심히 고생을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관광진흥과에서 홍보는 보도자료에, 보도자료에서 우리가 강남을 이렇게 했다는 거지 외국 사람이 우리나라 보도자료 얼마나 보겠습니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클릭을 해서 아, 여기 이런 게 있구나 그렇게 해서 우리가 체험을 하는 건데 강남구의 대부분은 보도자료 딱 내고 청장님 가서 인사말 하고 그다음에 관심 없어요. 여기 지금 혹시 시간되시면 제천문화관광 홈페이지 들어가 보세요. 지역인데도 아, 정말 얘네들은 열정을 가지고 만들었구나, 1박2일 코스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 될 거고 그다음에 이거 힐링투어를 갈 것인지 아니면 체험코스로 갈 것인지 정말 여기는 내가 가서 칭찬을 해 주고 싶을 만큼 홈페이지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한번 보시고 그다음에 우리 영문판에 로얄 텀브라고 있어요. 왕릉에 광평대군묘역은 있지만 선릉도 안 들어가 있어요. 그냥 우리가 영문 홈페이지 개편 예산 얼마 그래서 주면 탁 주고 그다음에 관리를 안 해요.

그러면 예산 뭐하러 줍니까? 자, 그런 거를 좀 제대로 우리가 진흥을 하겠다 하면 사업을 위한 사업을 할 게 아니라 외국관광객들이 한국에 와서 국내관광객들이 강남에 와서 필요한 정보 제시를 정확하게 주셔야 되는데 많이 나열은 해놨는데 와서 가보면 아까 강남스타일 엠스테이지라고 찾아왔는데 정말 썰렁하게 있으니까 당황하는 거보고 제가 너무 민망했어요. 그런 것처럼 우리 홈페이지라든지 실제적인 관리를 좀 전면적으로 제가 욕심을 낸다면 관광진흥과에서 보여지는 관광홍보가 아닌 내실을 기하는 걸로 한번 전면적인 재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그리고 부탁드린 자료는 강평 전까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