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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262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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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엠비케이는 속도 없이 들어오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제이앤스타컴퍼니가 잘되고 있었다고 한다면 계약을 유지했겠죠. 우리가 맘에 안 들어서 몰아낸 건 아닐 거 아닙니까?

여기가 이렇게 운영상에 이익구조가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다들 나가고 못 들어오고 있는 것 아니에요. 맨 처음에 관관정보센터 세운다고 할 때 건립한다고 할 때 여러분들이, 과장님은 그 당시에 아마 계장님 정도 되셨을, 계장님 자리에 계셨을 텐데, 의회를 신발 닳도록 다니시면서 그때 이거 지어놓기만 하면 협찬사들이 아마 줄을 서가지고 우리 돈은 1원 한 푼 안 들어가고 거기가 잘 유지될 것이라고 큰소리 뻥뻥 쳤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돈 들여 놓고도 협찬은 둘째 치고 거기에 들어와서 근무하겠다는, 적어도 최소한에 유지를 해 주어야 하는 사무실도 채워지지 않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 다른 어떤 업체 하나가 들어와 가지고 생돈 들여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정말로 잘돼가지고 손해는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이런 일들이 계속 돼서야 쓰겠습니까? 그리고 관광정보센터는 가설건축물이라서 안전문제도 있고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최대한 보장을 해 주어야 하는데 담당과장님도 그것을 확실하게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됐다면 더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한 여기에 관계되고 있는 우리 관광 안내하시는 분, 그분은 거기 계속 근무하시나요?

문화재단 소속 그때 직원으로 정규직으로 하신다고 그러셨는데 정규직으로 됐나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