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전에 처음에 사업안에 대해서 나왔을 때도 과장님한테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과장님 말씀대로 저도 청년 창업의 활성화를 위한 건 100% 동의를 하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아직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았고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인거고 어떻게 보면 또 제 지역에 이런 시스템이 시작된다는 건 좋은 일이긴 한데 제가 가좌시장에서 했을 때는 지금 어렵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걸 단순히 4개월만 갖다가 판단했을 때 어렵다고 판단하긴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단지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기, 3기, 4기를 출범해서 계속 확장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청년 창업을 활성화시키는 방안이 될 수도 있지만 지금 기존에 창업돼있는 인원들을 탄탄하게 좀 어느 정도 다져놓고 2기, 3기, 4기를 출범하는 것도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고 사실상 아직까지 지금 모르는, 지금 이렇게 청년 창업이 돼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지금 기존에 1기가 활성화돼있는 것을, 좀 더 탄탄하게 활성화작업을 하는 것이 나중에 2기, 3기도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4개월을 두고서 판단을 해가지고 그냥 단순히 사업 확장하는 데만 목적이 두어지면 청년 창업을 한다는 궁극적인 취지는 좋지만 실질적인 내실에 있어서는 좀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 계신 분들 과장님 한번 가셔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 분도 장사가 잘 돼요, 괜찮다고 하는 분이 안 계세요.
그렇다고 이것이 가좌시장과 연계가 돼서 가좌시장 전통시장의 사업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도 감히 말씀드리면 전혀 없고요. 그런데 아까 초반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궁극적으로 청년 창업의 활성화를 위한 좋은 취지가 있으니까 그 좋은 취지를 내실까지 다지기 위해서는 확장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걸 탄탄하게 내실을 갖춰놓은 다음에 넓히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 되니까 그 부분은 확인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