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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262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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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추진계획서를 보면 보통 단속실적이라고 해서 계획을 잡을 때 약 36만 건을 잡아놓고 단속실적은 약 47만 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단속계획 건수 외로 상당히 많이 단속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격려 내지 포상금을 받겠죠. 그것을 나무라는 게 아니라 본위원은 불법주정차 단속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방법에 있어서 어떤 식으로 단속을 하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자, 2차선 도로에 차량이 주차를 상당 시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주차단속원은 그 시간대에 없어요.

그러면 2차선을 계속 달려오는 차들은 그 주정차 하고 있는 그 차를 피해서 차선변경하는 과정에서 도로는 혼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게 강남구청에 상당히 강남구 도로에 많이 있어요. 그런데 단속 요원들은 정말 편하게 단속을 하고 있어요.

왜, 강남구 대부분의 아파트가 오래됐기 때문에 주차장시설이 부족해요. 그럼 그 분들은 도로가 한적한 이면도로에 주차를 하는데 이분들은 아침에 차를 쭉 타고 와서 그냥 줄줄이 한 10분이면 몇 백 건 끊을 겁니다, 몇 십 건 이상. 이런 주차단속이 아니라 방금 본위원이 얘기했던 2차선 도로에 차가 정체하고 있어요, 지금.

어딜 갔는지 차는 계속 서 있어. 이 차를 빼줘야지 차가 원활한 도로에서 소통이 되는데 이거는 단속하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이 단속하는 사람들이 어디가면 몇 시간 대에 차가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편하게 단속을 한단 말이야.

그런 단속은 이제 강남구청에서부터 없어져야 돼요. 제 얘기 이해갑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