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국립교육원도 있잖아요. 국립국제교육원도 있는데 우리가 좀 더 학생층 그러니까 수강생을 좀 다양화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해외 동포들 모국방문 같은 거 할 때 강남이 얼마나 아이들이 와보고 싶어 하겠어요.
그런 모국방문 해서 한국어 교육 같은 거 이런 단기 프로그램을 우리가 많이 띄어서 유치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혜화동에 있고 성남인가 분당에도 하나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그렇게 모국 방문단들이 오면 강남에 와서 강남에서 교육받고 아이들한테도 굉장히 선호가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앉아서 오는 수강생을 받는 것보다 이제는 좀 관을 뛰어 다니면서 우리 해외 동포라든지 해외 입양아들 모국어, 우리 한국어도 요새 가르치잖아요? 처음에는 영어만 했지만 지금 다변화 시켰으니까 이렇게 우리가 수요처를 우리가 발굴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모국방문이라든지 또 아니면 각 지자체라든지 이런 데서 해외에 나가는 한 명씩 보내잖아요.
그러면 그런 데를 우리가 찾아서 우리 강남구립이니까 서울시내 적어도 서울시내의 어떤 지자체에서 나가는 사람을 우리가 파견해 가지고 우리가 교육을 시켜서 보내는 이런 거를 좀 수요처를 다변화 시켜야 된다고 보고 또 한 가지만 더 얘기하자면 강남구 관내에 연예기획사 많잖아요. 연예기획사에도 글로벌 한류스타 만든다고 다 영어 가르치던데 그런 어떤 특화 영어교육을 만들어서 가령 누구인가가 하나가 강남구립국제교육원에서 영어를 배워서 어디 나가서 해외 인터뷰 할 때 막힘이 없다, 그렇게 간접 홍보를 하면 젊은 애들이 또 많이 관심 갖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그 동안에 해 왔던 홍보방식에서 좀 벗어나서 우리가 수요처를 찾아서 그게 홍보까지 연결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