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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262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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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에 계시는 동안 그리고 우리 임기가 끝나기 이전에 이것을 정착화 시키는데 몰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강남 인강이라든가 구립국제교육원에 대해서 우리가 행감을 할 때마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전체적인 체질개선이 따라야 된다는 것을 누누이 강조를 해요. 이게 생긴 지가 15년이 넘고 10 몇 년째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동안 이게 강남구의 자랑거리였지만 지금 현재는 교육환경이 엄청나게 변했잖아요.

인터넷의 지평이 무진장 확대됐잖아요. 여기에 우리 강남 인강이라든가 또 구립국제교육원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아주 손쉽게 자기가 필요만 하면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많고, 워낙 우리 교육지원과라는 것은 지금 강남구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을 도우려고 만든 과 아니에요. 그것에 중점을 둬서 무엇보다도 교육보조를 하는데 있어서 중점을 둬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우리는 교육경비보조금을 어느 정도 할당을 해가지고 각 학교에 쪼개기 식으로 보조를 하고 있는데 여기 인강이라든가 구립국제교육원에 쏟아 붓고 있는 경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강남구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그리고 특수학교를 상대로 강남구 학생들, 강남구 학부모들이 낸 세금으로 강남구 학생들한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일들을 여러분들이 찾는 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모르겠어요. 저희가 이번에 예산심의를 하다보면 얼마큼 됐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그 부분을 더 검토해서 볼 것이고 여러분들도 이 부분에 더 집중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