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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213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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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지금 사업이 중복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네요. 그러면 제가 개인적으로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저소득 여성이라고 하면 물론 결혼한 사람도 있고 그렇겠지만 청소년부터 소년소녀부터 시작을 해서 조금 실질적으로 우리가 여성들을 위한 어떤 사업을 구체적인 사업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다른 부서에다가도 제가 잠깐은 비추었는데 우리 여성복지 쪽에서 정말 저소득 소년소녀 이런 가장 아이들한테 저희가 어떤 생리대사업 같은 것 이런 것을 해서 지금 지원 소요예산이 3천만원 발전기금에 지금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이 따로 별도로 쓰이는 예산으로 책정이 되었는지 그런 부분 좀 이렇게 구체적인 사업이 별도로 지금 사업보다 새로운 사업을 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면 아이들이 부모도 없고 그런 아이들이 정말 생리대 살 돈이 없어 가지고 운동화 깔장을 대고 거기다 휴지를 대고 하는 그런 아이들이 많고 신문에도 나고 그랬는데 우리 여성보육과 쪽에서 이런 사업을 한번 제대로 구체적으로 구상을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이게 지금 이 돈이 처음부터 예산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여성 위원들도 같이 동참을 하고 어떤 바자회를 통해서 물건을 팔고 티켓을 판다거나 이래서 기금을 자꾸 마련해가지고 이것은 여성만의 어떤 문제점인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사업을 키우고 해서 이것을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정말 여성을 위한 제대로 된 어떤 혜택 그리고 아이들이 부모가 없어서 챙기지 못하는 그런 작은 것이지만 그런 부분이 사실 저희 성인도 그런 것 하나 사기가 힘들고 그래요 비싸거든요. 사실 버려지는 것에 투자를 하는 것이 그런데 정말 부모가 없어서 챙겨주지 못하고 그런 아이들한테 그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타구에서도 지금 하고 있고 지방에서도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좀 벤치마킹을 하고 해서 이쪽 사업에 들어가야 될지 그것은 과장님하고 고민을 하고 정말 여성을 위한 어떤 실질적인 사업이 구체적으로 들어났으면 좋겠어요.

같이 고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