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과장님한테 좀 더 물어봐야 되겠는데 지금 남인천 폴리텍대학이라든가 이렇게 자동차부품 설계 기능인력 양성사업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시는데 제가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분은 훈련 인원이나 구비는 사실 얼마 들어가지 않지만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우리 구에서 인원만 보내고 나머지는 어쩌면 나 몰라라 하는 사업이 될 수가 있거든요.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그래서 저는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청년들이 가서 교육은 받는 건 좋은데 취업하는 퍼센트가 거의 50% 정도밖에 안 되니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구가 사업을 잘하고 있는 게 뭐냐 하면 고등학생들 사업은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모여가지고 또 일반계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들 진로탐색이라든가 취업 특강, 집단 프로그램 이거를 똑같은 방법으로 한번 했으면 어떻겠나. 왜 그러냐하면 한번 교육을 받고 끝나면 그 다음에는 관리가 안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찾아오는 사람들도 보면 거기는 일반 취업 올려놓은 데하고 인력인 그거하고 다를 바 없어요, 하는 그런 얘기들을 해요. 그래서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그런 사람들은 다시 한 번 홍보를 해서 와서 교육을 받게 하고 집단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그 사람들을 다시 한 번 살리는 방향 이건 돈이 얼마 안 드니까. 그리고 전화 오고 이런 사람들은 찾아오게 하고 집중적으로 상담을 할 수 있게 해야지 그냥 원론적으로 상담사들이 앉아서 전화만 받고 이렇게 하면 다른 데하고 다를 바 없죠.
사설기관하고. 그래서 그거를 좀 더 우리 연계하는 상담사들을 교육을 조금 시키셔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끔 좀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