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지금 우리가 행정편의주의 적으로 생각을 해서 인허가가 들어와서 어쩔 수 없이 인허가를 해 주었다고 얘기를 하신다고 하면 나중에 뒷감당은 결국은 또 후세 사람들이 다 해야 될 일이라는 말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그 전에는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그 행위를 제한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박근혜 정부 들어오면서 규제개혁 완화 차원에서 이런 부분들이 좀 완화되다 보니까 이런 허가들이 다 나간 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그렇더라도 우리 구에 장기적인 미래를 봤을 때는 도시개발 자체는 저는 이렇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그게 공장 자체가 한두 건이 나간다고 하면 이해할 수 있는 것이지만 집단적으로 2백 3~40개가 나간다고 하면 결국은 그 환경적인 부분들이나 거기에 들어오는 공장들이 다 창고로만 쓰는 것이 아니잖아요. 거기 다 2종 근린생활시설이기 때문에 제조업 형으로다 되어 있잖아요. 제조업을 다할 수가 있는 것 아니에요.
지금 그게 다 공장을 다 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