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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262회 제운영위원회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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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울시 25개 자치구에는 구의원 정원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정원을 늘리는 게 사실 쉬운 건 아니에요. 그러면 이 정원을 늘리기 위해서는 해당되는 자치의회에서 방금 얘기했듯이 울어줘야 되는데 울어주는 사람이 없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주변에 보면 의회에서 결의를 해 가지고 도의회에다가 필요성 이런 거를 해서 의장이나 또 도지사나 지방자치단체장이 다 공감을 해서 늘어나야 된다고 이렇게 해서 늘리는 걸로 이렇게 아마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료를 제가 취합해서 우리 전문위원한테도 드렸어요. 전문위원이 좀 연구해서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도 그 자료대로 해서 매뉴얼을 만들어 보라고 했으니까 그걸 국장님께서 더 힘을 실어줘서, 시간이 없으니까 일단은 12월 13일까지 아마 서울시 선거구가 확정이 되어야 될 겁니다.

그래서 서울시 선거구 확정이 되면 그걸 가지고 서울시의회에서 구획정리위원회가 형성되어 있어요. 지금은 변호사, 교수 이런 분들이 해 가지고 시의원들하고 해서 아마 강남구 늘어나는데 아마 그걸 조정을 할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구의원들 입장에서는 늘어나는 게 좋겠죠, 아무래도.

구의원 선거구가 늘어나니까 만약에 늘어나지 않다면 여러분들이 다 그런 것쯤은 계산하고 있으니까 더 설명 안 하고요. 아무튼 그 점에 대해서 많이 신경 써 주시고요. 이제 우리 정부에서 지방분권과 관련해서 매우 국민적 이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 지방선거 때 우리 개헌 찬반투표가 있겠죠. 이때 지금은 지방자치인데 그 지방정부를 아마 골격이, 골조가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그걸 대비해서 우리 구청이나 우리 사무국에서도 그런 정보를 빨리 수집해서 미리미리 준비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를 더 해야 되는데 시간도 많이 지체됐고 이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