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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262회 제운영위원회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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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앞서서 우리 위원장님 하고 우리 박남순위원님께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또 열심히 하셔서 칭찬의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한 가지 덧붙여서 우리 강남구의 홈페이지를 이렇게 보면 홍보팀에 관한 거예요. 홈페이지가 다른 의회보다 굉장히 일목요연하게 알아보기 쉽게 깔끔하게 잘 돼 있어요. 우리가 구청의 감사를 하면서 전산정보과하고 공보실을 하면서 홈페이지를 매년 지적을 하는데 우리 의회 홈페이지는 어느 의회보다도 색인어로 들어가기도 쉽고 접근하기가 이용자 입장에서 볼 때 아주 관리도 잘 돼 있고 우리가 솔직히 말해서 우리 개인은 가서 전혀 지금 자료를 업데이트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은.

뭐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들어가 보질 않는데 제가 1년에 한 번씩은 그래도 행감 할 때만 들어가 보는데 나도 모르게 활동사항이 그때 아주 한 달에 몇 차례씩 이렇게 업데이트가 되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 이 시간을 빌려서 우리 홈페이지를 담당하는 홍보팀에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덧붙여서 우리 의회보 하고 의정백서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번에 예산안 심사를, 앞 자료를 보다 보니까 이번에 구청에서도 구정백서는 이제 책자로 발간을 하지 않고 전자북으로 하게끔 해서 예산이 많이 절감이 됐더라고요, 그게. 그런데 우리도 언젠가는 의정백서도 이제 그 전자백서가 나와야 되지 않겠어요?

이렇게 책으로 줘도 우리가 실제로 보지도 않기는 하잖아요. 누구한테 자료를 갖다 줘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내년쯤에는 한번 감안을 해 주시고 아마 책자발행 한 것보다 이게 전자북을 하는 게 훨씬 더 예산이 절감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 한번 확인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제 매번 우리가 타 기관을 방문하면서 느낀 건데요. 방문기념 홍보물 있잖아요. 개인한테 주민용 주는 거 말고 기관방문용 그거 할 때 지금 현재 자개액자를 하고 있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