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구에서 청년실업자들을 늘리기 때문에 그 늘리는 숫자만큼 사회복지요원은 줄여도 된다고 봐요. 업무는 거의 한정돼 있으니까. 그래서 사회복지요원은 다른 데로 보내고 청년창업을 조금 늘렸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그리고 프로그램들은 사실 굉장히 많이 개선돼서 정신상담이라든가 종합심리검사 이런 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것도 우리가 예산을 가지고 하지 말고 사실 우리 구에는 우리 구에서 지금 현재 주고 있는 상담업체들이 많이 있잖아요? 서인천가족상담, 그 다음에 한 열 몇 군데가 있는 것 같아요. 그걸 최대한 홍보를 해서 알려서 이 복무요원들이 수시로 가서 이용할 수 있게끔, 아 내가 우울증이 있다, 신경적으로 문제가 있다.
우리도 가끔 찾아가고 싶을 때 몰라서 못 찾아가 가거든요? 그러니까 이 요원들한테 사회복무요원들한테 우리 구에는 상담소가 어떤 게 있습니다. 이런 걸 좀 매뉴얼로 해서 나눠주고 그 다음에 이 부서도 조금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고여 있는 사업인 것 같아서 청년창업을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창업이 아니고 청년구직활동으로 좀 대체를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게 더 탄력적이지 않을까?
생산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