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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13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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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부공사 때는 우리 구민들이 그리고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아무 위험한 그런 게 없었어요. 그런데 집이 앞이다 보니까 자주 지나다니고 지금 진행 상황이 어떻습니까? 하고 자주 보거든요.

그런데 지난주나 오늘 아침 한 달 전부터 쭉 제가 업무보고 관계돼서 어떻게 지역구에서 관리하나 하고 제가 좀 나가 봤는데 위험한 상황 그냥 내버려두고 한 번도 나오시지도 않기 때문에 저는 그래요. 물론 이 공사 관계자들이 잘 하지만 우리 구민들의 건강이나 안전은 우리 구 담당공무원들이 지켜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미온적으로 이걸 대처하면 안 되고 좀 더 능동적으로 대처를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오늘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관계자들이 가서 얘기한다고 빨리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2년 전에는 로보랜드를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관심 있는 의원님들하고 우리 박정인 팀장님하고 같이 가서 얘기를 하니 그래도 거기에서 관심을 갖고 더 빨리 진행되게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공무원들이 모든 분야에 대해서 좀 더 능동적으로 대처를 했으면 좋겠고 한 달이든 두 달이든 진행 상황을 말씀드릴게요, 하고 끝나지 말고 앞으로도 계속 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가보니까 그 공사장의 안전 문제는 조금 가서 사진도 찍어 오시고 체크도 하시고 이러면 주민들이 볼 때 아, 참 안전하다.

우리 구 관계자들 굉장히 잘 하네. 그런 인상을 남기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 진행상황도 지금 보면 연구동하고 지금 탑하고가 작년보다는 굉장히 많이 올라갔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