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세무서 앞에, 저는 세금을 꼭 냅니다. 내는데 제가 가서 늘 느낀 게 너무 친절하지 않다.
우리 직원들이 앉아가지고 받는 것이 모든 지금 네 분이 앉아있는 그 모든 것들이 세금을 내러 왔는데 내고 싶지 않은 마음을 준다. 좀 친절하게 앞에 앉은 분들은 번호표도 물어보면 말대꾸도 안 해. 어떻게 순서를 잘 모르는 분들이 나이 드신 분들 오면 좀 친절하게 했으면 좋은데.
제가 늘 보고 느끼는 건데 야, 왜 저리 불친절할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거 진짜 과장님 신경 좀 써 주시고요.
지금 세금을 사실 서민들은 잘 냅니다. 서민들은 이런 말씀 드리면 이상하게 생각하게 되니까, 빽도 없고 뭐도 없고 서민분들이 하시는 말씀인데 서민분들은 세금이 조금 나오면 어떻게든지 세금을 내려고 그냥 불안해가지고 이러는데 조금 상층되신 분들은 세금을 이렇게 많이 밀린 것 같아요. 그래서 텔레비전에 보면 세금 집에 들어가서 강제적으로도 하고 그러는데 좀 세금을, 지금 차량 넘버를 떼는데도 차가 다닐 수 있나요?
영치 이거 떼면 이렇게 많이 밀려 있어요? 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