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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13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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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일단은 우리 구정소식지다보니까 관심들이 많은데 저는 뭐 반박하는 건 아니고 다른 구 다니다보면 전철 앞에 보면 안내판들이 있거든요. 돌아가면서 동그랗게. 거기 보면 전철 시간 몇 시간 몇 시간 그런 데도 올려놨더라고요.

그러면 그 도시를 관광 가면 그걸 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가호호 나누는 거면 문제점은 사실상 많아요. 뭐든지.

신문 요즘 보지 않잖아요. 신문이 없어져가는 시대잖아요, 지금. 지금 핸드폰 갖고 그린서구 치면 다 올라온 게 있잖아요.

그럼 그게 과연 어떠한 정보들이 구민에게 유익한가. 행사라든가 거의 시를 쓴다든가 이런 게 많단 말이에요? 정보라고는 재산세 납부 언제입니다.

행사가 언제 있습니다. 이게 거의 주인데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자는 의미이기 때문에 작게 하라는 게 아니고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가 지금 공공단체들이 많지 않습니까? 주민센터도 있고.

그러면 다른 도시에서 왔다가 또 우리 구민들도 거기를 통해서 갔다가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것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남은 거는 버리지 말고 주민센터에다 갖다 반납하시오 이렇게 한다던가 몇 월 며칠까지는 전시를 하시고 그런 걸 또 빨리 발 빠르게 갖다가 역전 앞에 갖다 놓는다든가 이런 방법도 좀 생각해 보시라는 거죠.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