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물론 남성 의원님도 그런 마음을 갖고 있겠지만 여성 의원님들은 행사라든가 아무튼 가 보면 참 아깝다, 이 예산을 쓰면서 한명이라도 더 보면 좋을 텐데. 행사도 가 보면 늘 오는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구의원님들은 상당히 홍보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페이스북이라든가 여러 가지 밴드나 통해서.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도 좀 더 관심을 가지면 좋겠어요. 우리 공무원들이 그 행사에 참여를 하고 식구들한테 알리고 주변한테 알리고.
가서 보면 가끔 공무원들이 한두 분은 보이는데 꼭 담당자만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렇게 하지 마시고 우리가 문화를 많이 공유한 사람들은 범죄율도 줄어든다 그러잖아요, 심리적으로. 그러니까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하고 예산이 드는데 우리 공무원조차도 관심이 없다면 우리 구민들은 더 관심이 없죠.
늘상 관심 있는 사람들만, 뭘 하는지도 모르니까 공무원들이 앞장서셔가지고 가족들도 나오고 또 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좀 많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