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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13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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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우리가 유일하게, 물론 신문을 우리 구청에서 몇 년 동안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하고 이게 주민센터에 와 가지고 각 통장님들이 배부가 되는데 지금 무슨 말씀을 하냐하면 이 소식지를 보는 분들은 연령대로 거의 50, 60, 70 되신 분들이 이 신문을 집에서 보거든요. 젊은 분들이 그렇게 많이 안보는 것 같아요.

비율을 따져보면 젊은 분들 한 30% 정도 되고 한 70% 정도가 나이 드신 분들이 보는데 글씨가 안 보인다. 아무리 좋은 소식을 전해도 주민들이 볼 때 불편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볼 수가 없어요.

오늘 내가 하나 가져나오려고 했는데 깜박 했는데 그 적은 글씨는 전혀 안 보입니다. 아까 왜 제가 편집인들 연령대를 물어봤느냐면 요즘 젊은 세대들은 작은 글씨들을 선호해요. 글씨가 작아야 보기도 좋고 좋다고 선호하고 조금 연령대가 있는 분들은 조금 글씨가 커야 된다.

왜냐하면 또 연령대가 있으면 눈이 잘 안보이다 보니까. 그래서 이거를 전혀 못 본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통장님들한테 이 글씨가 잘 보이느냐고 물어봅니다.

글씨 안 보이는 것 배부하면 뭐하냐. 그래서 우리는 아파트에서 복도에 두고 가는데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봅니다. 잘 보입니까, 잘 알 수가 있어요?

그러면 안에는 더 안 보여요. 작은 글씨를. 내가 집에 있는 걸 가져오려 했는데 오늘 보여드려야 되는데 너무 글씨가 작습니다.

그래서 물론 100% 주민들이 보는 데에서 만족도를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러나 50, 60, 70대가 볼 수 있게끔. 어차피 구정소식은 조금 관심 있는 분들이 보거든요? 젊으신 분들은 잘 안 봐요.

요즘 인터넷 들어가면 다 있는데 그거 보려고 하지 휴대폰에도 들어가면 다 있고 하니까 보려고 하지 나이 드신 분들 집에서 볼 때 글씨를 조금 더 크게 포인트를 한 2급 정도만 올려가지고 좀 크게 하면 좋겠다. 그리고 제가 이거 한 두 사람만 물어본 게 아니고 각 동에 가면 배부할 때 제가 통장님들 다 물어봅니다. 신문이 잘 나왔느냐 물어보는데 그런 것도 좀 관심 있게 과장님이 보시고 좀 크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 때문에 공통적으로 쓸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고 이게 돈이 지금 많이 들어가는데요. 지금 12만부를 뿌리는데 과연 몇 프로 정도가 우리 구민들이 본다고 과장님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