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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석훈 의원 발언

144회 제5본회의2006-12-04

윤석훈 의원 프로필 보기 →

부서

부서피감사

시설관리공단, 강평

10시 12분 감사계속

상복

이상복위원장

의석을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감사일정 제5일차로서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 한 후 강평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 규정에 의해 수감직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제 제36조 제5항에 의하면 감사 시 증언에서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아니 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용산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기타 직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선서 자세를 취하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 직원은 선서문의 서명여부를 확인 후 회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서명확인, 회수) 감사 진행순서를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이사장님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사업부서 별 해당 업무팀장에게 질의와 답변을 들은 후, 서류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현장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감사 중에 현장확인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사장님 나오셔서 해당 부서별 업무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우대영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상복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에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용산구에 아낌없는 지원과 변함 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의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시설관리공단 팀장 및 원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및 원장 소개) 이어서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 순서로는 공단 일반현황, 2006년 사업추진 실적 및 예산집행 현황, 각 팀별 주요업무추진사항 순으로 나누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공단 기구 및 직원 현황은 5개팀 13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단의 기구와 팀별 기능 및 직원현황의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2쪽, 공단 사업장현황은 2006년 10월 31일 현재 공단직영 및 민간위탁 공영주차장 22개소와, 3쪽의 문화.체육시설 10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사업장 운영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4쪽, 2006년도 세입부문 사업추진 현황입니다. 대행사업부문 목표액 39억6,300만원 중 세입실적은 47억500만원으로 2006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이미 100%를 상회하는 118.7%의 달성률을 이루고 있습니다. 보조금 재배정 사업인 소월 어린이집과 한남어린이집은 91.7%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5쪽, 2006년 10월 31일 현재 예산집행현황은 대행사업 부문의 예산액 50억6,200만원중 29억5,700만원을 집행 58.4%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후 소요예산을 면밀히 파악, 적기에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6쪽의 보조금 재배정 사업인 어린이집은 5억5,200만원 중 3억9,30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각 팀별 주요업무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혁신전략팀에 대한 사항입니다. 혁신전략팀은 2006년 5월 19일부로 신설된 부서로서 효율적 경영평가 준비를 통한 성공적 경영평가 달성을 위해 종합 계획 수립 등 경영평가 총괄업무를 완벽히 수행하여 금년도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리 공단이 '다'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전년도 "마" 등급에 비해서 괄목할 만한 성과로서 더욱 열심히 하여 최우수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경영혁신을 위해 통합성과관리시스템 프로젝트 및 뉴 패러다임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경영개선을 위하여 공단 80대 혁신 및 경영개선 과제를 도출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공단의 혁신적 발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 경영지원팀 주요업무추진사항 입니다. 먼저, 공단의 친절행정 구현을 위해 월1회 이상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영주차장 관리원과 가로 물 청소 운전원에 대하여는 맞춤형 친절교육과 직무관련 특별 정신교육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대민 친절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직원채용은 4회에 걸쳐 29명을 채용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교육훈련을 통한 직무수행능력 강화를 위하여 직원 56명을 외부교육기관에 위탁하여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12쪽 이사회 운영은 6회에 걸쳐 58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공단 행정정보화 사업추진을 위해 통신라인 확대 프로젝트와 전자결재시스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공단 본부와 전체 사업장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실시간 전자결재 및 정보교류가 가능해져 더욱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다음은 14쪽, 공영사업팀 주요업무추진사항 입니다. 먼저, 공영주차장 운영관리는 민간위탁관리 19개소와 직영관리 3개소 총 22개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06년 10월 31일 현재 공영주차장과 거주자우선주차장 운영으로 31억9,100만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16쪽 주차요금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7쪽, 거주자우선주차장 운영관리는 용산구 관내 20개동 4,408면의 거주자우선주차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구민의 주차편익을 증진하고 있으며, 19쪽 가로 물 청소 운영은 차량 11대를 이용하여 관내 155.4km의 도로를 매일 1회 이상 물청소 함으로써 미세 먼지 제거를 통해 구민 건강증진과 깨끗한 용산구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쪽부터 24쪽이 되겠습니다. 시설관리팀에서는 구민회관을 비롯하여 5개소의 헬스장과 한남 구립 테니스장 등 6개 체육시설, 어린이집 2개소와 장난감도서관 등 10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5개 동청사의 설비관리 대행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민회관 운영은 주로 시설대관, 사무실 임대, 부설주차장 운영, 그리고 각종 교육.행사 등 공공 프로그램 지원 위주로 운영하고 있으며, 21쪽 체육시설 운영은 5개의 헬스장과 한남테니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6년 10월 31일 현재 운영실적은 헬스장은 연 7,479명이 이용하여 3억2,200만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테니스장은 연 2,140명이 이용하여 3,600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다음은 22쪽, 보육시설 운영입니다. 공단에서는 소월, 한남 등 2개소의 구립 어린이집과 삼각지역 지하층에 개관한 장난감도서관 등 3개소의 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보육정원은 소월이 84명, 한남이 54명 등 138명이며, 10월 31일 현재 보육실적은 연인원이 되겠습니다만, 총 1,200명에 2억8,400만원의 보육수입을 올렸으며, 또한 지난 3월 10일 개관한 장남감도서관은 10월말현재 860명이 회원으로 등록하였으며, 모두 7,299명에게 1만2,704점의 장난감을 대여하였습니다. 앞으로 장난감도서관 운영활성화와 운영수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동청사 설비관리 대행 및 사업장 안전관리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단에서는 지난 6월 서빙고동 등 5개동을 대상으로 설비관리 대행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동청사 설비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 11월 안전관리요원을 상주 배치하여 안전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 사업장을 이용하시는 구민들께서 항상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정기적인 시설점검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청소년수련관팀의 업무보고입니다. 청소년수련관은 2006년 6월 15일에 개관한 시설로서 우리 공단이 위탁받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은 교육문화프로그램 22개강좌 66개반 860명의 회원관리와 생활교육프로그램으로 생활교육프로그램의 수영, 헬스, 요가, 발레 등 15개 종목으로 1일 평균 670명의 회원님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 소극장 대관, 독서실 운영, 청소년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청소년들의 건강, 교육, 문화의 전당으로 그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앞으로 우리 공단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공단 발전에 많은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반영할 것은 반영하고, 장기검토가 필요한 것은 충실히 검토하여 최대한 공단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이사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을 듣기 전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세철

오세철위원

위원장!
상복

이상복위원장

오세철 위원님.
세철

오세철위원

오세철 위원입니다. 일용직 인사관리 내규하고 현황, 명단을 부탁드리고, 두 번째는 설립 조례규칙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립 조례규칙은 사장, 이사, 이거 설립하게 되면 지방단체와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계약에 의해서 자체로 만들어 놓은 조례나 규칙이 있을 겁니다. 두 가지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자료요구 할 위원님이 안 계시면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 시 소관 팀장님을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고, 해당 팀장님은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 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석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석규

박석규위원

우리 이사장님에게 묻겠습니다. 우리 우대영 이사장님은 용산구와 굉장히 인연이 깊은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공무원 당시 행정관리국장을 비롯해서 부구청장 직을 하셨고, 여러 모로 해서 용산과 인연이 많아서 또 우리 용산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까지 하시는데 여러 모로 존경하고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가지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1쪽 보시면, 상임이사가 있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이사는 지금 누구로 계십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우리 공단에 있는 이사가 조례에 의해서 어떻게 되어 있냐하면, 행정관리국장과 건설교통국장이 당연직 이사로 되어 있고, 또 감사담당관이 당연진 감사를 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외이사로 지금 현재 전에 우리 구에 근무하시던 이광래씨하고, 정구충씨가 지금 사외이사로 들어와 있고, 현재 상임이사는 결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상임이사는 결원으로 되어 있습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상임이사를 편의상 두게 되어 있는 게, 본인이 1대 일 때 기구표가 된 거니까 이거 없어도 되는 것 아닙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게 없어도,
석규

박석규위원

현실적으로?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상임이사 조직이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제가 혼자담당을 해도 큰 문제없었는데, 이것이 내년 1월 1일부터 문배 문화체육센터를 저희들이 받기로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청소년 수련관하고, 우리 체육센터하고, 그리고 각 10개 사업장, 그리고 주차장 22개소를 총괄, 혼자서 관리하기에는 좀 벅차다 이래가지고, 지금 현재 제 생각으로는 상임이사를 한 사람 두어 가지고 이촌동에 있는 청소년수련관장을 겸직하면서, 상임이사를 두면 인건비 절감도 되고, 그리 큰 낭비는 없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왜 묻느냐 하면, 서울시 유선 케이블방송에 각 구청 돌아가는 사항을 방송해 주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런데 지금 서울시 모 구청에서 시설관리공단이 농공행상의 자리다, 이렇게 언론에서 거론을 하거든요? 우리구청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믿고 있는데, 혹시 그런 것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한 가지 말씀해 주시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 공단은 직원들을 채용할 때 거의 공개경쟁 채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격을 필요로 하는 기능직에 대해서는 일반공무원하고 똑같이 국가보훈처에다 요구를 해 가지고 보훈처의 국가유공자 자녀를 추천 받아서 임용하는 그런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임이사가 혹시 없어도 되지 않느냐 하는 문제는, 서울시에 현재 19개 구청이 관리공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에 정규직원 숫자가 50명을 초과하면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50명이 초과하지 아니하는 3개 구를 제외하고, 나머지 16개 구청이 전부 다 상임이사를 다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구는, 예를 들면 성북구라든지 송파구는 상임이사를 2명씩 두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상임이사 한 명 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지금껏 안 둔 것은 우리 이사장님이 업무능력이 출중하셔서 이렇게 안한 건지, 그렇지 않으면 아직까지 시기상으로 안 해도 괜찮은 건지, 간단간단 하게 합시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배 문화체육센터만 안 넘어오면 아직 그냥 해도 되는데 그것까지 넘어오면 두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우리 관리공단 직원 중에서, 제가 보니까 아는 분들도 상당히 많은 데, 공무원 하다가 넘어가신 분들이 보통 몇 %나 됩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공무원 하다가 넘어오신 분들은 팀장이 두 분 계시는 데, 한 분은 다른 시에서 하시다가 공채로 들어오신 분이시고 한 분만 현재 하시다가 오셨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아주 유능하신 분이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하여튼 주민의 지탄이 안 되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정원하고 현원 현황 있는데, 거기 보시면 앞의 것이 정원이고 뒤의 것이 현원이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런데 정원하고 현원하고 차이가 많이 나는데, 특히 차이가 많은 곳이 청소년수련팀인데 32명에 16명이거든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것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게 정식으로 직원들을 채용하게 되면 인건비 부담이 굉장히 커집니다. 그래 가지고 정식직원을 32명 정원에 16명을 운영하면서 나머지 부족인력은 그때 임시 계약직으로 해 가지고 주로 운영하다 보니까 정원에 차이가 나는 것이지, 실제 사람을 빼 가지고 전혀 안 쓰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볼 때 그렇다면 정원 자체를 조정하고, 지금 이사장님 말씀대로 어떻든 간에 비용이 부담이 되어서 좀 이렇게 우리구민에게 더 두었다 쓰고, 그 다음에 될 수 있는 한 자체 충당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신다면 차라리 정원을 아예 현실적으로 맞게 줄여서 그 다음에 계약직이라든지 일용직을 씀으로써 경제적인 측면이라든가 전문성을 기용하는 그런 방법에 대해서 대안을 연구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 다음에 팀장님께 묻겠습니다. 우선 혁신전략팀장님 앞으로 나오시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안녕하십니까? 혁신전략팀장 김경민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혁신전략팀 하니까 글자 자체가 아주 와 닿고 열심히 하는 것으로 이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혁신전략팀이라고 했는데, 어떤 것을 지금 혁신적으로 전략해 가지고 다른 관리공단보다는 우리 공단이 혁신적으로 이러이러한 프로젝트에는 자신이 있다, 타 공단하고 비교해서 뭐가 혁신적으로 한 게 있습니까? 한번 모범사례를 하나 제시한다면?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자랑스럽게 얘기 한 가지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뉴 패러다임 프로젝트를 하나 하고 있는데요, 다른 추진하고 있는 것은 타 공단에서 다 추진 중인 거고요, 성과관리시스템이라고 해서 전구와 행정자치부에서 다 추구 하는 것이라서 저희도 뒤늦게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뉴 패러다임 프로젝트는 노동부 산하 한국노동연구소에서 하는 뉴 패러다임 센터라는 곳에서 추진하는 겁니다. 그것은 조직 내에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요, 그러니까 직원들을 상대로 평생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외부교육을 나가면 비용도 많이 드는데, 이것은 지금 노동부에서 지원을 해서 전액 무료고요, 그리고 근무환경을 제도개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지금 업무분장이 맞는 건지, 직무분석을 통해서 직원들의 업무를 효율성 있게 조절해 주는 그런 컨설팅도 해 주고요, 그런데 지금 이게 서울시에 있는 시설관리공단 중에서는 저희가 최초로 도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1월 달에 센터와 저희 측하고 업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주일에 한번씩 컨설턴트가 와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2월까지,
석규

박석규위원

지금 아까 노동부에서, 용역을 받아서 교육을 보내는 것이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교육을 보내는 게 아니고요, 노동부 측에서 전문가가 두 명 정도 1주일에 한번 씩, 두 번씩 파견이 되어서 저희조직을 진단을 하고 분석을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여기에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사내강사를 양성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외부에서 와서 저희 현장에서 교육도 시켜주고 근로자들의 질을 높여주는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니까 타 기관에 위촉하는 것 아닙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노동부산하,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니까 타 기관에 위촉하는 거잖아요, 간단간단 하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혁신되는 것 없잖아요? 돈주고 전문가에게 위탁하는 건데 뭐가 혁신이에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이게 무료입니다. 전액 무료인데, .
석규

박석규위원

제 이야기는 무료든, 돈을 주든, 자체 혁신전략팀에서 계획을 짜 가지고 여러 가지 데이터를 분석을 해 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일단 사기업체 가면, 혁신전략팀이라고 하면 자체분석 자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청소년수련관이다, 수련관 수련팀에는 오는 현원은 몇 명, 거기에 연령별은 어떻게, 청소년은 몇 명, 요구하는 사항은 뭐, 이런 식으로 짜는 게 혁신전략팀이지, 국가기관에서 서비스 받는다고 해서, 거기서 받아서 하는 것은 여기는 먹고 노는 것 아니오? 그게 무슨 혁신전략팀입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것도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자체적으로 하는 것을 얘기해 보세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자체적으로 사실은 그동안 계속 경영평가를 최하위 등급을 받아서요, '마'등급을 경영평가를 받아서 저희가 팀이 신설된 뒤에 가장 먼저 한 게 그겁니다. 왜 '마'등급을 받게 됐는지, 지금 현재 공단의 상황이 어떤지, 왜 경영수지가 한 해 넘어갈 때 낮아진 건 왜 그런 건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각 팀 별로 왜 그런 수지가 저하된 이유는 뭐며, 그 원인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이 되면 데이터 통계가 나올 것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관리공단이 설립된 지가 언제입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4년차 들어가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4년차 들어가지요? 그러면 혁신전략팀이 언제부터 있었습니다.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올해 5월 달부터 있었습니다. 저희가 와서 바로 경영평가준비 때문에 8월 달까지는 경영평가에 만전을 기하느라 그 분석을 8월달 뒤에 시작해서 12월달 정도 되면,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우리가 공단을 설립해서 '마'등급을 받았는데, 아까 존경하는 이사장께서 '다'등급 받은 것은 혁신적으로 왔다 했는데, 5개 등급 중에서 중이 안되지요? 가나다라'마'가 끝이니까 '다'급이면 중이 안되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중간이지요, 가나다라마 중에 '다'가 가운데 있으니까.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볼 때는 중간이 안됩니다. 그것을 갖다가 혁신적으로 했다는데, '가'정도 같으면 혁신이 맞습니다. 중간에 온 것 가지고 우리 어머니들이 아이들 공부할 때 잘했다고 합니까? 주부니까 솔직하게 말씀해보세요. 집에서 자제 분이,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저 아직 미혼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미안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본인이 학창시절에 '수우미양가' 중에서 '미' 받았다고 부모한테 잘했다고 칭찬 안 듣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대한민국 부모님들 칭찬 안 하시지요.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니까 보편타당 하게 칭찬 안 하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런데 존경하는 이사장께서는 혁신적으로 잘했다, 많이 뛰어올랐다, 대단한 성과다, 자랑하시는 데 위증이라고 생각 안 합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것처럼 칭찬을 계속 해야지 더 잘하지 않을까요, 질타보다는? 그런 의미에서 하신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칭찬을 해 주십시오.
석규

박석규위원

저는 칭찬을 할만한 것 가지고 칭찬합니다. 앞으로 잘할 것이라고 칭찬은......,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그런데 연속 '마'등급을 받다가 두 단계 약진한 것은,
석규

박석규위원

'마'에서 '다'까지 왔는데 전략팀에서 전략을 잘 짜서 올라온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다른 분야에 있는 분이 자기 맡은 바에서 충실히 하다 보니까 온 것인지 그것만 말씀해 보세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두 가지 다인 것 같습니다. 워낙 열심히들 해 주셨고요, 그것을 저희가 잘 포장해서 보고서도 내고,
석규

박석규위원

그렇다면 전략혁신팀 명칭을 바꿀 용의는 없습니까? 혁신전략팀이 아니고 그냥 혁신팀으로, 혁신한 것도 아무 것도 없는데, 한 것이 있다면 인터넷에서 다른 데 잘하고 있더라, 벤치마킹 했다는데, 우수공기업 벤치마킹은 어느 공기업을 벤치마킹 해왔습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과천시, 성북구, 강남구, 일등 하는 공기업을......,
석규

박석규위원

과천시 구체적으로 어디예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과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시 단위에서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빼고는 선두 공기업인데요, 행정자치부에서 지정한 선두 공기업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가서 저희는 각 팀별로 거기가 어떤 것을 추진해왔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료도 많이 가져왔고요,
석규

박석규위원

하나 묻겠습니다. 관내에 우리나라 굴지의 재벌들이 전략마케팅 짜는 데가 있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내년도에는 벤치마킹 해오세요. 왜냐 하면 혁신이라고 하면 글자그대로 남이 생각지 못한 것을 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여기 보니까 이름만 갈아치워서 혁신이지, 실제 한 것은 여기 있는 우리 우수한 직원들이 자기 맡은 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다 온 것이지, 전략계획을 짜서 올라온 것은 아니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서 혁신팀에서 이런 과제를 짜 가지고 공문서 문건 하나라도 짜서 내려보낸 것이 있습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사례 하나 보내주시고요, 그 다음에, 그 밑에 내려가면 내년도 계획을 금년에 다 짰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짰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혁신적으로 짠 겁니까, 그냥 지나온 것 복사해서 짠 겁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저희가 나름대로 혁신적인 것을 짜려고 노력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작년대비 금년에 짠 것을 같이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알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 다음에, 다른 것은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 고객만족도 있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몇 %입니까? 혁신전략팀에서 고객만족도도 조사 안 했는데 무엇을 혁신했다는 얘기입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고객만족도 조사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몇 %냐고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작년도 조사한 것은, 사실 경영평가 할 때 행자부에서 조사합니다.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것보다 행자부에서 조사해서 먼저 발표를 하는데요,
석규

박석규위원

여러분들 혁신전략팀은 시설관리공단의 팀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업무를 안 했다는 얘기예요. 팀원이 몇 명입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팀장 포함해서 4명이고요,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여기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몇 %냐고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점수로 얘기하면 72%입니다. 그리고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는 82% 정도 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혁신팀이라고 하면 제일 우수한 인재입니다. 그분들이 컨트롤 받을 수 있는, 즉 사람으로 말하면 두뇌입니다. 두뇌가 좋아야만 밑에서 투합을 잘 합니다. 기능부서가 잘하려면 업무부서가 잘해줘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참 훌륭하신 분이라고 듣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니까 자꾸 다른 쪽 얘기보다는 우리 쪽에서, '마'등급 했을 때 어떠한 것이 지적되어서 '마'등급 받았고, '다'등급 올라올 때는 어떻게 해서 올라왔다, 그런 계획적인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 보면. 여러분들, 인터넷 한 번 들어가 보세요, 다른 기업에서 얼마나 잘하는 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팀에서 올해 한 일을 내년도에 평가를 받는 것이라서요, 이번에 와서는 사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평가를 받는데, 올해 한 것 하나만 자랑해보세요. 4월달부터 11월달까지 7개월 한 것 중에서 혁신팀에서 이것 하나는 팀장으로서 자신 있게 잘했다, 하나만 얘기해 보세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공단 창립 이래로 가장 큰 프로젝트를 하나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요, 성과관리시스템이라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목표를 세워놓고 내가 해야 될 일을 하나하나 체크하는 것처럼 조직의 목표가 있으면 그 일이 잘 되어가고 있는지 지표를 만들어서 평가해 가는 겁니다. 만약에 우리가 공영주차장의 수익을 10억원 만들기로 했다 하면 10억원을 하기 위해서 해야 될 지표를 만들고 거기 나아가는 방향을 하는 것인데요,
석규

박석규위원

성과급제는 정부에서 진작부터 하고 있는 겁니다. 옛날에는 공무원 진급시킬 때도 연봉서열 순에서 했잖아요? 놀던지, 복지부동하든지, 했습니다. 지금은 성과급제로 다 서열파괴 합니다. 우리 용산구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본인이 얘기하는 성과관리 라고 해서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플러스 주는 것은 당연한 논리입니다. 지금사항이, 옛날엔 수직적이었지만 요즘은 수직적입니다. 팀장은 팀원간의 토론을 많이 하고, 어제 용산구 어느 팀장이 팀의 의사, 팀의 추진사항, 팀원들의 개인 자질까지 파악하고 있는 팀장이 있었습니다. 칭찬을 많이 드렸습니다. 지금 본인이 자랑한다는 것이 성과급제면 어떤 개념을 가지고 하는 것인지 서류를 제출해 주시고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위원님, 그런데 그것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조금 성격이 틀린데, 서류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BSC라고요, 시스템 도입을 하는 겁니다. 그것은 자세히 제출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시간관계 상 내년도에는 업무에 대해서 글자그대로 앞에 맞도록 '핵심'자를 넣던지, 넣으려고 하면 글자도 '핵심'이 오든지, 내년에 평가받겠다니까 기대해 보겠습니다.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알겠습니다. 내년에 혁신적인 것으로 다시 서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도와드릴 것은 없고요, 열심히 하십시오.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감사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다음에 경영지원팀장님,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 박득우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늘 친하게 지내고 업무능력이 뛰어나서 경영팀장이 된 것 같은데, 팀장으로서 경영전략기법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습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전략기법이라면, 저희가 하는 일이 전 직원이 경영을 지원하는 팀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지원하는 기법이 어떤 것을 지원하느냐는 겁니다.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그런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항상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저희 조직을 줄다리기로 비유합니다. 힘을 같은 방향으로 동시에 썼을 때 가장 조직이 움직일 수 있다, 하는 것을 경영목표로 삼고요, 전 직원이 혼연일체 되어가지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지원을 하는 것이 경영지원팀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가정으로 보면 주부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 다음에 밑에 보면 '향후 추진 계획'이라고 해서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방안모색을 통한 실무교육 확대' 했는데, 특별히 찾아가는 것은 일반 기능부서에서 하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찾아가는 것이 구체적으로 뭐가 있습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찾아가는 것이 현장위주로 하는 행정을 말하는데요, 직접 주민과 대화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하는 것이 찾아가는 행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구체적으로 어느 팀에, 어떤 목적이 찾아가는 팀이냐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팀에서 무엇을 찾아가느냐, 그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보라고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예를 들어서 공영주차장 같은 데에서 거주자우선주차라든지 어떤 불편사항이 있다고 주민들이 건의할 때 직접 찾아가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해서 현장과 매치 시키는 행정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처음에 시설관리공단에서 배정까지 다 하다가 딜레이가 나와서 동으로 환산시켰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그렇습니다. 동에서 접수해서,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니까 동에서 접수하면 그 접수한 대로 추진을 하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맞습니다. 동 행정을 최대한 받아들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동 행정이 아니고, 동에서 올리면 글자그대로 여기에서 그냥 추진하잖아요 ?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나가본 적 있습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필요한 데 전화 오거나,
석규

박석규위원

아니, 전화 오는 것은 불편하니까 전화 오는 것이고, 찾아가는 것은 불편하기 때문에 찾아가는 겁니다. 경영지원 한다는 것은 능동적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주민이 불편이 있어서 가는 것이지, 찾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라고 하면 당연히 가는 것이고. 찾아가는 것은 무엇을 찾기 위해서 가는 겁니다. 능동적인 적하고 피동적인 것하고 틀려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알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동에서 올리면 찾아가 봤느냐는 겁니다. 안 가봤지요? 그냥 추진해 주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동에서 확인해서 올려줍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런데 그 장소에서 주차장인데 주차장용도로 안 쓰고 다른 것으로 써도 확인 안 해 보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노력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니까 확인 안 해 보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다는 못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이 서류 갖다 놓고 하는 것은 다 요식행위입니다. 저는 여러분들한테 하고 싶은 얘기가 최소한도 월급을 타면 월급을 탄 부대 급부를 주는 것은 누구냐? 우리 구민이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맞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구민들을 위해서 최소한 본인 팀장 양심에 몇 %나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95% 이상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 95% 이상 한다고 봅니까? 저는 구 의원으로서 최소한 55% 이상은 하자, 절반 이상은 한다고 봅니다. 만약 95% 한다고 하면 우리 용산구청, 대한민국에서 모범 구로 난리 납니다. 아까 과천 얘기했는데, 과천은 저리 가라 예요. 대통령 훈장 받아요, 95%면. 여러분 스스로 생각을 합시다. 달라져야 됩니다.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지금 거주자우선주차장 해놓고 다른 용도로 쓰는데 많이 있어요. 다 조사해 봤어요. 한번 가 보세요. 여러분 업무에 대해서 한번 챙겨보라니까요? 찾아가는 모범, 혁신, 이것보다는 현재 있는 데에서 내가 얼마나 최선을 다 하느냐? 60%만 해보세요. 달라졌다 할겁니다. 95%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저는 구의원 입장이 아니라 용산구 입장에서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평소에 늘 존경하고 일 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소에 만나서 인과관계 할 때는 존경하는데, 우선 팀장으로서, 팀장 혼자 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적어도 주민이 불편해서 전화해서 찾아가는 것보다는 내 업무에 대해서 내 자신이 얼마만큼 하고 있느냐, 팀간 회의를 한 달에 얼마나 합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주2회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주로 토론하는 주제 하나만 말해보세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주로 저희는 부서의 살림살이를 책임지고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나가서 열심히 할 수 있는가, 항시 그런 쪽으로 분석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팀장님하고 저하고 약속 하나만 합시다. 내년도에는 찾아가는 행정을 한다고 했는데, 혁신팀장처럼 내년도에는 찾아가는 것이 95% 바라지 않고요, 적어도 60%만 찾아가세요. 약속할 수 있겠습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첫째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거주자우선주차장이 사전에 다른 도로용도로 전환된다든가 또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다든가 그럴 때는 동에 빨리 찾아가서 삭선을 한다든지, 이렇게 구청과의 행정을 최대한 조율해서 주민이 불편해서 전화를 안 하고 빨리 홍보해서 알아서 느끼고 올 수 있도록 약속할 수 있겠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약속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감사합니다. ;
석규

박석규위원

그 다음에 공영사업팀장님,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공영사업팀장 윤승주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공영사업팀 정규직이 몇 명입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정원은 6명인데 현원은 3명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계약직이 상당히 많네요?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경영사업팀은 특수분야이기 때문에 직영주차장 3개소하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주자우선주차제 단속에 따른 주.정차 및 단속직원이 12명, 그리고 금년도에 가로물청소팀이 통합해서 12명 해서 총 특수분야, 그러니까 운전원 12명, 단속원 24명 해서 현원이 일반직보다 계약직이 많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이사장님 말씀처럼 정규직원은 좀 줄이고 계약직을 늘린다는 것이 그런 목적에서 한 겁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그런 목적은 아니고요, 일반사무직은 현원에서 투입되어 있고요, 단속직원들은 공단 측에서 예산상, 특히 아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용산구 관내에서 퇴직하신 주민 중에 고용창출을 위해서 60세이상 또는 50세이상 부녀자, 이런 분들을 공영주차장하고 건설수송단속 직원으로 채용해서 근무하기 때문에 계약직이 많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물청소도 그쪽 담당입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네, 물청소도 금년도 5월 15일자 2005년도 경영평가에서 개선사항에 대해서 주차사업팀하고 가로물청소팀이 통합되어서 경영사업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물청소 차량이 겨울에는 어떤 것을 합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금년도에는 12월 1일부터 내년도 2월 28일까지 동절기 운전원은 대형차량 4명에 대해서는 차량이 1대이기 때문에 동작대교 밑 차고지에 4명이 24시간 2명씩 교대로 근무를 하고요, 8명은 금년도부터는 행정관리과 무단투기 단속요원으로 배치했습니다. 그것은 구청에서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내 얘기는 자체에서 계약한 것은 없고요?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구청에서 재배치 요구를 안 했을 경우에는 공영주차장 설립 시에 옛날에는 공익근무요원이 충분히 있어서 교대근무를 했습니다. 그런데 없기 때문에 각 공영주차장에 1명씩 배치 3명하고요, 그 다음에 부정주차 단속요원에 4명, 가로 물청소 관리요원도 4명, 그렇게 총 11명 배치할 계획이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구청에서 청장지침으로 그렇게 한 겁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네, 지난 11월 29일자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날짜는 관계없이, 동절기에는 물청소 운전기사 분들을 구청장지침으로 불법주차 하는 분들 도와주고, 또 환경관리과에 지원하고, 그런 쪽으로 해서 지침 내려온 것이 있습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작년도에는 부정주차요원으로 활용했고요, 금년도에는 대형차량 운전기사 4명 소형차량 8명은, 대형차량 4명만 차고지관리이고요, 8명은 구청 환경관리과 무단투기단속요원 배치되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일반적으로 보면 일용직 노임이 싸지요? 싸요, 안 싸요? 계약직보다 일용직 노임이 싸냐, 안 싸냐를 물어보는 겁니다.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쌉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런데 지금 운전원 월급은 얼마입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월평균 198만원 정도 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200만원 가까이 되지요?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일용직 노임은 하루에 얼마입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일당 8시간 기준 2만5,000원부터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2만5,000원 곱하기 30일 하면 얼마입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75만원에 각종 부대사업,
석규

박석규위원

그렇지요, 절반 값이지요?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이 고 인력을 차고지 관리나 시키고, 차고지 관리는 일용직이 해도 됩니다. 보초서는 것 아닙니까? 이사장님, 관리공단에 대해서 모든 업무를 이사장이 책임지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조금 전에 팀장이, 구청장 지침에 내려왔다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운전원은 계절적인 요인입니다. 아시다시피 겨울에는 물을 뿌리면 빙판이 지기 때문에 뿌릴 수가 없는데, 관리공단의 성격이, 물론 독립된 법인격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업무 자체가, 모든 수입은 구에 납부하고 구에서 돈을 타서 시설관리 하는 업무가 관리공단 본연의 업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단 유휴인력이 발생하면 구청장은 그 인력을 활용하기 위해서 어떤 계획을 수립해서 공단에 지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대체인력을 공단 이사장님이 찾지 못한 상태에서 위의 협의체 기관인 구청에서 요구를 해서 구청장님이 대안을 제시했다. 지침이라고 하면 대안 제시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출을 한 겁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차출을 했든, 대안제시를 해서 간 것 아닙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그렇다고 보면 이사장님은 업무능력에 대해서 어떻게 본인을 평가합니까? 내가 할 것을 다 못해서,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성격이 좀 다르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운전기사를 개별적으로 봄에 채용해서 가을에 해고하고 그런 성격이 아닙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봄에 채용해서 가을에 해고하라는 뜻이 아니고 글자그대로 여러분 조직에 혁신전략팀이 있습니다. 그것은 뻔히 나와있는 해답입니다. 어차피 겨울에는 물을 못 뿌리고 남아있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것 아닙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이사장님이 혁신전략팀에서 유휴인력을 어떻게 할 것인가, 거기 대안을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찾은 대안이,
석규

박석규위원

대안을 못 찾아서 구청에서 이렇게 해라, 그것은 잘못된 것 아니에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잘못되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공단의 업무가 자꾸 새롭게 창출하는 업무가 아닙니다. 구에서 위탁해서 관리하라고 지정하는 업무에 한해서 관리하는 것이 우리 기관입니다. 그 기관에서 인력이 겨울에 유휴인력이 발생했으니까, 물론 구에서 차출하지 않았으면 나름대로 다른 분야에 투입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주차장에 한 명씩 더 배치한다든지 할 수가 있는데, 현재도 충분히 인력이 있기 때문에 구에서 차출했다고 해서 업무능력이나 기능에 손상을 끼첬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우리 이사장이 혁신전략팀에 이런 문제가 있으니 한번 대안을 찾아보라고 지시한 적 있습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검토를 여러 번......,
석규

박석규위원

아니, 있냐고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혁신전략팀에 시킨 것이 아니고,
석규

박석규위원

아니, 제 얘기는, 어쨌든 여러분이 '마'를 받았다는 것은 다른 상부기관에서 봤을 때 여러 가지 검토해볼 때 마인드가 없었기 때문에 '마'를 받은 겁니다. 그나마 우리 이사장님이 오셔서 열심히 해서 '다'를 받았는데, 그러면 자체평가라는 것을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전략혁신팀에서 합니다. 그 전략혁신팀 했을 때 이사장님이 회의를 주제할 때 이러이러한 것은 남고, 이러이러한 부분은 모자라는데 남은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한번 짜 봐라, 그래서 그것을 안 짰을 때 우리 용산구청에 이러이러한 것은 우리가 대안이 없으니까 해 주라, 그래서 대안이 내려왔다, 이랬다면 그것은 상호 맞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얘기는 내가 못하니까 상부에서 오도록 기다렸다. 이것은 내가 볼 때 여기 있는 편제라는 것은 하나의 도표에 불과한 것이지, 글자그대로 주민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가만히 앉아서 월급 받자는 것 아닙니까? 대안을 제시해 보시라고요. 제 말이 틀린가 아닌가 대안을 내보라고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겨울이 오기 전에, 제가 9월달에 취임을 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겨울철에 운전기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하고 공영사업팀장한테 수차 얘기했더니, 겨울에는 새로운 사업이 없기 때문에 "거주자우선주차제 단속요원하고 주차장에 배치하겠습니다." 했는데, 청장님으로부터 "겨울에 운전기사를 구청장님께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기존 주차장에 추가로 계속배치하지 않아도 되면 구에 배치하는 것이 어떠냐?" 해서, "구에서 꼭 활용할 방법이 있으면 그것이 낫습니다." 이렇게 해서 구청장님하고 협의된 사항입니다. 저하고 둘이 협의되어서 구청에 파견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석규

박석규위원

제 말이 틀리다면 모르지만, 이사장님은 용산구청에 근무하셨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구청에 제설차량이 몇 대 있습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억이 안 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현재 물차에 제설장비를 달 수 있습니까, 안 됩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요즘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니까 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없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자체를 달 수 없습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특정차로 되어 가지고 이게 좀 특수한 차이기 때문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분야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이런 것도 혁신 팀에서 차량과 장비를 다 놀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다 제가 볼 때는 기술적인 점만 접목시킨다면 앞에 제설차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회사에 문의를 한번 해 보세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래 가지고 이 차량이 글자 그대로 차량도 안 쉬고, 기계는 쉬면 노후 됩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차량도 안 쉬고 겨울에는 동절기 때는 제설작업용으로, 여름에는 물청소용으로 이랬다면 그 우수한 장비와 우수기능 인력이 충분히 됩니다. 우리 혁신전략팀장님, 거기에 대해서 제가 부탁드릴 테니까 한번 짜보세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좋은 아이디어인데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 다음에 지금 공영팀에 여러 가지 분야가 있는데, 내년에는 구체적으로 어느 것을 한 번 하고 싶어요? 내년에는 어떤 것을 한번 하면 '다'등급이 '가', '나'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경영에서 한번 올라갈 수 있는 경영마인드를 어떻게 추진해 보시렵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저희 공영사업팀은 내년도에는 용산전자상가 1에서 5구역에 서울시하고 7년 차 계약이 만료되어서 내년 10월 31일자로 우리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이 넘어옵니다. 그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공영사업에 대해서 획기적인 개선사항으로는 민간위탁보다 직영을 구청과 협의하고, 그 위에 지금 성북구청 시설관리공단에서의 우수한 사례인데요, 저희 상업지구하고 구청 도시정비 관련법규가 적용되면 골프연습장을 건설해서 약 60억원의 이익금을 창출할 수 있는 마인드를 한번 계획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여러분한테 많이 따지지 않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사업팀이다, 뭔 팀이다, 경영 팀이다, 뭔가는 하나정도의 자랑거리, 이것만은 우리구민을 위해서 이것만은 우리공단에서 좋은 모범사례다, 다른 공단에서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례다, 이런 것을 좀 창출해 주세요.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심도 있게 연구검토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시설관리팀장님.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팀장 유명수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볼 때는 유능하고 다 좋은 팀장인데 자기의 업무역량을 아까 95%라고 했는데, 내년도에 발휘 좀 해 주세요. 많이 발휘를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 이사장님도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유능하신 분인데 공무원에서 명예롭게 정년퇴직 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 이사장님을 모시고 있으면서 여러분들이 나름대로는 노하우도 있고 훌륭하신 분들인데 그 끼를 발휘하는 안 하는 것 같아요. 우리 사회전체 부류인지 몰라도 끼를 좀 발휘해 주시고요, 시설관리 할 때도 각 동에 보면 동에서 채용하는 게 있지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동사무소 설비안전관리 말씀하시는 겁니까?
석규

박석규위원

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거기 두 군데 안됐지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용산2가동하고 용문동이 해당이 되겠는데요, 거기는 현재 관련법 상 상주하는 시설이 아닙니다. 그래서 현재는 동사무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저희가 지난 6월 달에 동 청사 관리를 맡으면서 10월부터 한남2동, 서빙고동, 보광동은 배치를 했습니다. 배치를 해서 안전관리 전반적으로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고요, 용산2가동하고 용문동은 상주가 아닌 비상주, 우선 직원은 한 명이 필요합니다. 필요한데, 채용을 해서 순회하면서 근무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아직 실행이 안 된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지난번 12월 달에 같이 채용을 했었습니다만, 해당되는 사람이 임용포기를 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110월 달에 했는데?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그래서 임용포기를 해서 지금 저희 공단에 있는 다른 직원이 대신,
석규

박석규위원

포기하신 동기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제 소견입니다만, 기계, 특히 가스보일러 설비를 관리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잘 아시겠지만 대부분 그 사람들 신분이 정규직이 아니고, 용역회사에 속해 있으면서 해당되는 건물을 지정 받아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그래서 조직의 어떤 개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희박한 것으로 제가 보고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급여부분에서도 민간부분보다도 떨어지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좋습니다. 제가 우리 관리공단에 잘못된 점을 지적할게요. 모집요강을 내 보내지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 요강에 급여가 다 포함되지요? 포함돼요, 안돼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포함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포함되는 걸로 알고 그 사람이 들어왔는데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지요? 조금 전에 이야기 한 것과 앞뒤가 안 맞지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이 자체가 모집요강을 했을 때 응시한 분이 다 응시했는데 합격통보를 받았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만 안 하겠다, 이런 것은 뭔가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리고 그 다음에, 보통 대학 예비시험도 차순위자를 뽑습니다. 등록금을 못 냈다던가, 뭘 못했다던가, 이럴 때는 그 후 순위자를 뽑지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럼 우리 모집요강에는 그런 것 없습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제 소관은 아닙니다마는 이번에 모집할 때 요강에는 없었습니다. 요강에는 없었지만,
석규

박석규위원

제 이야기는, 이 모집하는 것은 누가 담당입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경영지원팀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좋습니다. 이사장님!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때 그 4명을 뽑기로 공고를 했더니 직원들이 그 때 한 100여 명 왔었습니다. 와 가지고, 4명을 합격을 시키고 예비 한 명 해서 5명을 뽑아가지고 합격 커트라인을 잘랐는데, 그리고 나서 바로 한 명이 안 하겠다, 왔어요. 왜 그러냐 하면, 요즘은 취업난이 어렵다 보니까 여기 저기 한꺼번에 시험을 여러 군데 봐놓고 여기서 되고, 저기서도 되면 한쪽을 포기해 버립니다. 그래더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어서 예비를 통보해 가지고 발령을 했는데, 그랬더니 예비로 된 사람은 근무를 하는데, 전에 들어왔던 사람이 또 딴 데로 가 버렸어요. 그래서 또 하나가 비는 거예요. 그래서 또 한 명 때문에 공고하고 할 수도 없고 해서 그렇게 상태입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여기 지금 보면 얼마나 구직난이 어려우면, 100명중에 4명 뽑는 거잖아요? 100명은 엄청난 숫자잖아요?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예비 순번을 적어도 이런 것은, 금년에는 하셨으니까 내년에는 뽑아야 되는데, 4명이라든지 배수를 정해 가지고 1번, 2번, 3번 앞에 순번이 오면 경비도 절감이 되고, 그 분도 우수인력이니까 그런 쪽으로 해야지, 왜냐하면,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자꾸 혁신전략팀에만 얘기하는데, 이런 모든 문제점을 혁신팀에서 대안을 자꾸 찾아내야 돼요.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느낀 게 구청 기획관리팀이 무척 우수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그것 좀 해 주시고요, 지금 모든 시설을 관리한다는 것이 굉장히 힘듭니다. 순찰을 팀장이 몇 번씩 돕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주당 한 번 정도는 나갑니다. 제가 나가든지, 저희 직원들이 나가든지 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럼 사무실에서 앉아서는 주로 뭐합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사무실에서는 저희가 10개 사업장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금 취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
석규

박석규위원

아니, 현금지급 담당은 없습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아니, 현금취급, 현장에서.
석규

박석규위원

현장에서 취급하고 받는다? 그러면 거기 현장에 나가잖아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그것을 아침에 사업장에서 현금취급을 하기 때문에, 1일 결산을 아침에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각 사업장에 고객들이 불편한 점이 없는지, 또 시설이 망가진 게 없는지를 파악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매일 나가는 거 아니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아니, 매일 전화로 파악을 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전화로?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일단 파악을 하고, 그리고 시설점검은 정기적으로 매월 2회가 되겠습니다. 설비라든지, 기계라든지, 기구,
석규

박석규위원

그것도 전화로 받으면 되는 것 아니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아닙니다. 현장에 나가서 직접 기계를 봐야 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다른 것도 전화로 받는데, 지금 이사장님, 돈은 전산으로 안 됩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현재 현장 카드로 대부분 쓰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렇다보면 저 쪽에서 돈을 받아 넣기도 하고 요즘 뱅킹이 있어 보내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데, 그런 시스템이 안 됩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뱅킹 시스템은 지금 안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안 되고 있습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현장에서 카드를 60%에서 70% 이용을 하고요, 그 다음에 현장에 오셔가지고 현금을 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금관리 문제가 상당히 저희가 볼 때에는 ......,
석규

박석규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현장에서 관리하는 게 주로 어떤 겁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지금 5개 헬스장이 현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거기에서 업무요원이 있지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직원 채용할 적에 보조금 다 받지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알고 있는 거하고 아는 거하고는 틀리잖아요? 애매모호한 답변은 하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직책에 대해서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제가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팀장님이 그것도 모르고 뭘 한다는 얘기예요? 내가 맡은 일에서 팀장이라 그러면 적어도 아까 95%라고 했는데, 60% 정도라도 자기 업무에 대해서, 돈 취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면 그 직원이 채용될 적에 어떠어떠 한 경로를 통해서 채용됐는가, 신상파악을 했다던가, 주거환경은 어떤가, 그것까지 다 파악이 되어 있어야 돼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죄송합니다. 재정보증을 들고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건 일반상식이잖아요? 일반상식도 아리까리한 분이 무슨 팀장을 합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죄송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최소한도 팀장이라고 하면 내 역할에 대해서 얼마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팀원들이 가정형편이 어떤가, 그분의 건강상태는 어떤가, 이런 것까지 챙겨야 팀이 와해가 안 됩니다. 그 다음에 돈 받으러 간 직원이 보증인이 있느냐, 사회적인 행위, 이걸 알아야 돈을 떼어먹고 날을 건가, 뭔가를 하나하나 찾아가지고 여러분 간부회의 할 적에 이사장님한테 건의를 드려서 뭔가 달라지는 인식이 되어야지, 지금 그 분이 계약할 적에 보증인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최소한 기본은 알고 합시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죄송합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런 것을 내년에 우리 이사장님은 다른 대안이 없습니까? 돈 관계에 대해서, 예를 들어 은행에 텔레뱅킹 한다든가, 지금 일반 텔레뱅킹은 다 되잖아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텔레뱅킹이라는 것은 내가 돈을 가지고 다른 데로 넘길 때 가능한데 이것은 그때그때 현장으로 들어오는 돈이기 때문에요,
석규

박석규위원

제 이야기는, 여기에서 그 사람이 신원보증이 확실하다면 그 사람 통장으로 해 가지고 그 사람이 퇴근하기 전에 중간에 정산해서 돈을 받으면, 사용료를 헬스 사용하는 사용자가 낼 것 아닙니까?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한 달비를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그 다음에, 한 달 내는 기간은 대부분 정해져 있습니다. 1일부터 5일까지라든지, 그렇지 않아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럼 1일부터 5일까지 유선상으로 보고를 받고, 그 다음에 그 사람 통장을 해 가지고 보증보험 했으니까, 그 뒷날 텔레뱅킹으로 온다든가, 그러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이야기는 업무효율성을, 전산 결제하는 것은 업무의 능률을 배가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만일에 돈 받으러 꼭 가야 될 일이 있다면 가는 동에 갔을 적에, 그 기관실이라든지, 그 팀을 점호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 이겁니다. 갔을 적에 그것을 쭉 훑어보고, 그 일지 있지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있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그 일지 좀 챙겨주시고요.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석규

박석규위원

내년에는 최소한도로 여러분이 행정사무감사 받을 때 여러분이 당당하게 나서서 칭찬 좀 많이 받는 걸로, 서류 하나꾸미는 것도 표지가 좀 크더라도 여러분 한 업적에 대해서 기술해 주시고, 우리가 하는 것은, 제가 여러분 질타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다. 용산구 우리 구민들이 용산구가 달라지고 시설관리가 달라지고, 잘 좀 해 보자는 뜻입니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개인적으로는 우리 팀장님 존경하고 이런데 업무에 대해서 좀 챙겨주시고, 내년에는 여러분 한 일에 대해서 특수한 게 있으면, 우리 용산구청 과나 팀에서 그런 것 많이 합디다. 이렇게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제가 하는 도중에 좀 섭섭한 점이 있었다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유명수시설관리팀장

아닙니다. 당연히 제가 잘못된 것을 고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청소년수련관팀장님.
상복

이상복위원장

잠깐만요, 박석규 위원님! 심도 있게 질의하시는데 잠깐 사회자가 양해 말씀 구하겠습니다. 전체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양이 많고 본 위원장도 확인할 것이 많이 있는데, 시간관계상 우리가 서로 조율이 필요할 것 같아서 5분 동안 질의할 것을 조율을 하고, 그렇게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석규

박석규위원

네, 알겠습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휴식을 위해 감사를 5분간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1시 28분 감사중지

11시 37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훈위원

네, 윤석훈 위원입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윤석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훈위원

공영사업팀장님 누구시지요?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공영사업팀장 윤승주입니다.

윤석훈위원

수고하십니다. 지금 현재 직원이든지, 차량이든지, 사고가 나면 보험처리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사고가 나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보험처리는 주차장에서 주차사고를 말씀하시는 건지?

윤석훈위원

아니, 주차장이든 직원이든 간에 차량이 사고가 나면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내가 물어보려고요.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저희는 일단 보험이 들어 있습니다. 대물, 대차, 대인에 대해서 보험회사에 일단 연락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견적하고 나온 사항에 대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윤석훈위원

글쎄, 보험처리는 보험이 다 들어있으니까 보험처리 하는 줄 아는데, 지금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사고가 나면 그냥 자체적으로 와서 사고 난 사람이 처리하게끔, 그렇게 와 보지도 않고, 미안하다 얘기도 없이 그냥 시간 지나면 해결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그렇게 전체적으로 민원인이든지 직원이든지 사고를 그렇게 처리하고 있는 것 같던데요?
승주

윤승주공영사업팀장

저희 소관 공영주차장하고 거주자 우선주차장에서 사고도 나면 저희들이 일단 현장에 출장해서 사고차량과 운전자, 그리고 그 사유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한 다음에 그 해당 보험회사에 연락해서 업무를 취하고 있습니다.

윤석훈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묻느냐 하면요, 제가 여기서 후진을 하다가 사고가 났는데, 사실 50만원 들어갔어요. 그러면 돈이 지금 현재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 일단 시설공단에서 현장에 와서 확인도하고, 또 왜 사고가 났는지 물어봐서 뭔가 조치할 생각을 해야지, 그냥 아무 저기도 없이, 예를 들어서 본위원이 사고가 나도 이렇게 처리하는데 다른 사람이 사고나면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제가 전화를 해도 와보지도 않고, 이사장님, 그 때 전화 받으셨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윤석훈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사람이 사고를 냈으면 어떻게 처리했겠어요? 한번 답변 좀 해 보십시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당시에 보험으로 적용이 가능하냐, 안 하냐 해서 저희들이 물어봤더니 그것은 보험적용이 어렵다, 이래가지고 보험회사에 안 되고, 그렇다고 해서 마당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보험으로는 처리가 어렵다고 해서 그때 보험처리를 못해 드린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십시오.

윤석훈위원

아니, 보험을 못했으면 현장에 와서, 사실 차가 앞으로 못 나가게끔 그걸 못해 놓아서 남을 받은 거 아니요? 그럼 사실 설명을 해서 이렇게 되어서 미안하다든지, 보험을 못한다든지, 일언반구 말 한마디 없이 그렇게 처리하면 다른 사람이 사고났을 경우에는 더 할 거 아닙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그 이후에 그것이 자꾸 부서지기 때문에 플라스틱을 부서지지 않는 고무재질로 즉시 교체를 해 가지고 지금은 마당에서 이렇게 후진하다가 박는 그런 일은 없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윤석훈위원

아니, 며칠 뒤에 보니까 바로 해놓긴 해 놓았던데, 제 얘기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일단은 어쨌든 간에 다른 민간인이든지 다른 사람이 피해를 봤으면 현장에 바로 쫓아와서 보험처리 할 것은 보험처리 하고, 또 보험처리 안 되면 안 되고, 이렇게 설명이 되어야지, 그냥 내버려두면 가만히 있겠어요? 저는 진짭니다. 구의원 입장이라서 참은 거지, 민간인이었으면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어떤 방법이든지, 여기서 지금 주차료를 받고서 차를 세웠을 것 아니에요? 그럼 저 같은 경우는 공짜로 대니까 그렇게 못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런 문제가 있으면 나와서 사실대로 담당팀장이 뭐가 잘못됐는지, 확인하셔 가지고 사과할 건 사과하고, 보험처리 할 건 보험처리하고 해서 불친절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어야지, 말로만 친절, 친절 하면 안 됩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윤석훈위원

그리고 거주자 우선주차, 그게 지금 말이 많아요. 지금 뺑뺑이도 돌려서 심지도 뽑는다고 하고 여러 얘기가 있는데, 지금 장애인이 그 자리에 신청을 했는데,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이 그 자리가 지금현재 현재 비어있으니까 장애인이 신청했으면 안대야 되는데 또 다른 사람이 댄 거야, 그 장애인이 먼저 신청했는데, 그래서 제가 지금 그것을 듣고서, 사실 우선적으로 장애인을 먼저 줘야 옳잖아요? 그런데 장애인을 안주고 또 다른 사람을 준거야.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주의만 주고 말았는데, 지금 사실 거주자우선주차제 순서가 많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순서를 잘 지켜서 배정해야지, 동네에서 진짜 잘 못하면 살인납니다. 내가 몇 번까지 알고 있는데 벌써 밑의 번호 사람이 차를 대고 있으니까 저한테 와서 항의도 하고 그런 사람도 있는데, 이것을 동사무소에서 배정할 때 우리 팀장님이든지 직원이 가서 아주 공정하게 배정이 되게끔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지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윤석훈위원

그리고 가로수 물차 있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윤석훈위원

지금은 끝났지만 내년이라도, 사실 의무적으로 그냥 아침에 지나갈 시간에 가운데로 쭉 지나가면 끝이에요. 그럼 사실 먼지가 가 쪽에 있지, 가운데 있지 않잖아요? 가세로 신경 써서 하면 좋은데 그냥 쭉 지나가면 가운데만 축축하게 젖고, 미세 먼지는 안 젖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주민들도 이왕 할 바에는 돈 들여서 하는 거니까 좀 신경 써서 가세로 살살 가면서 하면 그 먼지가 하수구로 들어가고 좀 깨끗하게 되는데, 매번 봐도 그냥 의무적으로, 그 사람들이 그냥 그 시간대가 되면 그렇게 지나간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이왕에 수고하는데 좀 신경을 써서, 그렇다고 해서 차가 뒤에서 밀렸으면 괜찮은데 차도 그 시간에는 아침 일찍이라 없더라고요, 없으면, 좀 일찍 다니니까 고생하지만 이왕에 고생하는 길에 미세 먼지가 잘 씻겨나가게끔 부탁드립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윤석훈위원

이상입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감사합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윤석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위원장 석에서, 방대한 자료가 필요할 것 같아서 먼저 요구를 하고 회의를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가져오신 게 있으면 국장님, 330쪽하고 331쪽을 좀 봐 주십시오. 330쪽, 331쪽, 2005년도 집행내역서하고 2006년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행된 내역서 확인하셨습니까, 이사장님?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보고 있습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2005년도에는 22억8,000만원 정도 예산에서 지출액 빼고 불용액이 3억 7,000여 만원이고, 2006년도에는 삼십 몇 억에서 약 16억 정도가 남았거든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이 예산을 예산액에서 지출액 뺀 나머지 집행잔액이 2006년도 것 약 16억원이나, 반 쓰고 반이 남았어요. 그에 대한 이유서라든지 그 자료를 주시고, 지금 여기서 답변으로 듣기가 뭐하니까, 그리고 다른 것 집행내역을 쭉 보니까 다른 것은 전부다 예산액에서 지출하고 3분의1 남았는데, 역현상으로 광고선전비는 3분의2가 2005년도는 약 반 정도를 불용처리 했고, 2006년도는 3분의2를 불용처리 했어요. 우리 용산구가 예산이 부족해서 각 과별로 돈이 없어서 못쓰고 있는 실정이고, 민원부서인 하수과나 토목과에서는 도로포장을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하는데, 우리 공단에서는 돈이 많이 남아돌아서 이렇게 불용처리를 많이 하고 있어요. 무슨 광고를 선전하는데 예산을 이렇게 세우셨다가 이 방만한 예산을 불용처리 하는지, 광고별 내역서를 전부 다 제출해 주시고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상복

이상복위원장

물 청소차에 대해서 지금까지 우리 전체적인 위원님들도 그렇고 너무 요식행위이고 너무 가시적이다,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로 청소차 톤 별 유류비를 전부 다 해 주세요. 몇t 차가 운행을 하고 있고, 유류비. 그리고 거기 소요된 경비가 있어요. 운전기사 차량 유류비를 뺀 나머지 경비 지출내역서 수불장부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민회관 업주 단체별, 상당히 체납한 업주들이 있는 것으로 체납현황이 전혀 없어요. 행정사무감사 자료집에도 없고, 보고서에도 없고, 말하기 꺼려할 만 한 것은 다 빼 버리고 안 해 주니까 우리가 왜 없는가 찾아서 물어봐야 하는 실정입니다. 아주 고질체납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민회관 사용하고 있는 단체현황하고 체납현황,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내역이 350쪽에,
상복

이상복위원장

그것은 확인했는데요, 예를 들어서 '참전전우회'다 그러면, 서류로 해 주십시오. 마저 따로 확인할 것이 있어서 그러니까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본 위원장은 이것으로서 서류를 먼저 요청해야 식사 후에 확인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먼저 요청했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13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1분 감사중지

13시 31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오세철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용산구 관리공단이 2개 급이나 격상된 것에 대해서 축하를 드리면서 여러분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더욱 노력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 바라며, 몇 가지 제가 잘못되어 있는 점과 그리고 대안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리공단은 공무원에 준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문제를 공기업법 제83조(벌칙적용의 의제)에 보면 '형법 제129조 내지 제132조의 적용에 있어서는 이를 공무원으로 본다.' 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관리공단에 근무하시는 직원여러분들은 구청직원이나 다름없는 그런 존경받는 자세가 되어야 되고, 또 공단이기 때문에 소외 받는 그런 일은 없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입사를 하셨고, 또 법에 의해서 보호받을 수 있는 그런 분들이십니다. 아직 우리 관리공단이 그동안 '마'등급이라는 치욕적인 그런 상태는 이제 불과 공단이 생긴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또 공단에 이사장이 안 계셨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리라고 봅니다. 이제 훌륭하신 이사장님이 오셨고, 또 각 부서에 팀장님이 충분히 편제되어 계시기 때문에 더 나아지리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몇 가지 잘못된 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서울시 25개 구청 중에서 그래도 공단이 가장 우수하게 됐다고 하는 게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입니다.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은 조직 편에서 보면 이사장을 비롯해서 감사나 이사회, 경영, 이런 팀은 비슷합니다마는, 팀이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고서도 가장 우수한 등급을 받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용산구는 처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팀 형성이 너무 많다. 여러분들이 온라인에 올려놓은 것을 보면 5개 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팀장이 더 많습니다. 이런 부분은 내실 없는 부풀리기에 불과하지 않겠나, 이렇게 지적하고 싶습니다. 우리 용산구는 초창기에 출자금을 적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보면 출자금을 2007년도 예산에 보면 아주 많이 요청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사실은 공기업법에 보면 공단은 모든 것을 혜택 받고 있습니다. 자치단체가 출자한 것에 대해서 공단은 부동산 지방세라든가, 재산세, 사업소세, 모든 것을 면제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주민을 위해서 나은 복지를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 놓았고요, 우리 지방단체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을 대체적으로 공단에다 위임업무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몇 가지는 복지관이 이원화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희원에서 운영하는 각종 복지관도 공단에서 운영을 해야 한다, 이렇게 봅니다. 또 점차적으로 그렇게 되리라고 봅니다. 그것은 정책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장과 협의해서 그렇게 되도록 이렇게 하셔야 하리라고 봅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제출하신 자료 답변서 333쪽에 보면 정원이 81명인데, 현원이 13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본위원이 받은 자료에 보면 총계가 153명입니다. 어떻게 해서 정원보다 많은 현원이 되어 있으며, 이 답변서하고 제가 오늘 요구해서 받은 자료와 차이점이 있는지, 이사장님,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팀장이 대신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 박득우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사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정규직 인원을 최대한 억제하여 인건비 절감에 노력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조직을 탄력적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정원에는 정규직만 편성을 했습니다. 정규직이 81명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릴 것이 아까 153명은 계약직 직원 84명이 포함된 인원이고, 지금 말씀드린 153명은 그 중에서 파트인원이 15명이 있습니다. 파트직원은 계약된 것이 아니라 수영 외에 시간강사 식으로 파트직으로 운영하는 그런 인원이 15명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 강사가 계약으로 해서 그때그때 임용하는 15명을 포함해서 총 153명이 지금 공단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래서 파트직이라 하더라도 인원이 부족할 경우는 규정을 바꿔야 합니다. 규약이나 규정은 의회를 통과하지 않는 법입니다.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효율성 있게 운영하기 위한 법이기 때문에 저희 의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입니다. 숨겨져 있는 부분이라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예산이라든가, 다른 조례는 저희 의회에 심의를 거쳐야 하며 동의를 얻어야 하지만, 이런 법규 같은 것은 지방자치단체장과 이사장이 상의해서 할 수 있는 이런 법이기 때문에 저희 의회에서는 전혀 모르는 법입니다. 그래서 너무 과도하게 인원편성이 되어 있다면 질 좋은 구민에 대한 봉사가 뒤따를 수가 없습니다. 모든 문제는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조금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하고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알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임원연령은 제한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관리공단 인사규정에 보면 일반사무직이나, 이런 직급들에 대해서는 연령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 얘기는 왜 하느냐 하면, 이사장 재량으로 직급을 다른 관리공단에 보면 탄력성 있게 만들어 놓고 운영하는 데가 많습니다. 그런 문제도 아마 이사장님은 아직까지 이 업무에 대해서 특수성이 있어서 판단하기가 조금, 다른 행정직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하셨다 해도 거기까지 접근을 안 하셨으리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좀 더 세심하게 해서 충분히 일을 잘하고 계시는 분들이 연령제한 때문에 못하는 이런 일이 없도록 아마 이사장님 재량으로 하셔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것은 근거자료를 제가 가지고 있으니까 필요하시다면 아무 때라도 참고해 주시고요, 이사장도 그동안은 임기제가 있어서 별 결격사유가 없으면 연임도 하고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단체장이 그 심의를 거쳐서 된 분에 대한 것은 보장을 받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이사장도 등급이 하위등급으로 되면 해임될 수 있는 법안이 만들어집니다. 알고 계시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얘기 들었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지금 그게 경영성과에 따라서 이사장도 임기를 조정할 수 있다, 이런 법안이 지금 올라가 있어서 앞으로는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또 여기 숫자에 대해서 몇 가지만 제가 지적해 볼까 합니다.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불용에 대해서 말씀하신 게 있습니다. 그 불용은 사실상 2005년도보다도, 2006년도가 아직 2개월이나 남았습니다마는, 본 331쪽에 보면 16억원이라는 이 불용이 남아있기 때문에 너무 과하게 예산을 세워서 많은 불용이 남지 않았나, 이것은 예산 졸속편성이 아니냐, 이런 지적을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물론, 이것을 작성하기 이후에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 현 감사자료에 올라와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제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용산구 재정자립도가 열악하기 때문에 어느 부서든 불용이 나서는 안 된다. 2005년도에 3억7,500만원, 이것도 많은 불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2006년도에도 이런 불용이 남아서 앞으로 남을 불용액이 2006년도 3억보다도 많이 남게 되면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것을 그렇다고 적소적시에 함부로 쓰지 않고 낭비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평상시 적절한 예산편성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보고요, 그 문제는 다음 주부터 2007년도 예산편성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때 이런 불용이 남지 않도록 저희 의원들이 철저하게 심의하겠습니다. 그리고 341쪽에 장남감도서관 운영이 있습니다. 이 장난감도서관 운영은 한 군데 더 하실 예정이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저희들하고 협의한 사항은 없습니다. 이것은 사회복지과에서 만들어 가지고 운영만 저희들한테 위탁하는 그런 형편입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 예산이 2007년도에 하나 더 할 예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장난감도서관 현장을 확인을 했습니다. 현장에 가서, 아마 이사장님도 한번쯤은 가보셔야 되고요, 담당팀장님은 꼭 현장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사회복지과에서 만들어 가지고 준다고 해서 무작정 받아서 어쩔 수 없이 운영하는 이런 사업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사업이 누적되다 보면 용산구 관리공단의 등급이 저하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대로 된 사업이라야지 등급상향 될 수 있는 그런 규정이 있기 때문에 이 장난감도서관은 어차피 시설한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혁신 팀에서 연구를 해서, 어떤 사업이든 사업체에서 흑자를 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래서는 공단이 필요성이 없습니다. 공단은, 물론 예산절감 모든 걸로 보아서 흑자경영도 되어야 하지만 그보다도 우선되는 게 주민들한테 복지편의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식적으로 만들어놓은 장난감도서관은 여러분들이 인수 맡아서 정말 내실 있게끔 가꾸어 가지고 주민들이 '어, 이거 참 잘 만들어 놓았구나! ' 이런 시설은 더 있어야 되겠다고 인정할 정도로 그렇게 해 놓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세철

오세철위원

그리고, 우리 용산구의회에서도 4대 목표로 지향하고 있는 친절행정에 대해서는 337쪽에 있습니다. 물론 지금 관리공단이 구민회관에서 시설도 그렇고, 친절행정을 할 수 있는 데까지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너무도 우리 관리공단에서 친절하고는 먼 그런 사업이 되고 있습니다. 공단에 출입하는 분들한테 대하는 태도라든가, 우리 공단에서 운영하는 각종 사업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감사 전에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 관리공단이 움직여서 과연 될까?' '주민들이 찾아와서 이런 대접을 받고서, 과연 관리공단이 우리 구민들의 세금으로 운영하도록 내버려둬도 될까?' 할 정도로 너무도 잘못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엊그저께 새로 만든 여권과를 가보십시오. 여권과에 가면 과장, 계장이 정문에서 인사하고, 친절하게 오시는 분들한테 안내합니다. 구청입구에 들어오시면 민원실에서 안내도우미를 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공단에서 어디 한번이라도 그렇게 친절하게 주민들한테 하신 적이 있으면 말해 보세요. 담당이 어느 분이신지? .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경영지원팀장 박득우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충분히 저희가 이해를 하고요,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는 이론상의 교육이 아닌 실제 그 현장에 맞는 실제상황에 맞는, 그런 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들이 적극 반영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친절도에서는 앞서가지 못하면서 이제 한 지 얼마 안 된 우리 관리공단에서 성과급이라든가 포상금은 하고 있습니다. 그게 안 맞습니다. 어떻게 관리공단 이미지가 그런 지경까지 갔는데에도 불구하고 포상금이라든가, 보상비가 책정되어서 우리 직원들한테 가야 합니까? 이것은 편성은 지양하셔야 되고요, 아직도 우리 관리공단이 제 위치에 서 있지 못합니다. 물론 이원화 된 데도 있고요, 공단에서 관리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구청보다 팀장도 더 많고 세분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직원들이 주민한테 하는 것은 그에 뒤따르지 못한다는 것은, 이것은 지적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고쳐져야 합니다. 특히 우리가 지금 조직편성 한 것이, 예를 들어서 과천이나 이런 데를 떠나서 25개 구를 조사한 중에서도 종로구를 예를 들어보면, 우리는 총무 팀에서 총무 팀 밑에 여러 가지 직원을 넣고, 생활관 팀에서 생활관 팀에다 쭉 놓고 이런 식으로 하면 조금 팀은 숫자가 줄고 밑의 편제는, 각 부서는 조금 더 늘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좀 더 이게 조정이 되어야지, 지금 현재 편성되어 있는 우리 조직도 가지고는 조금 힘들다, 그러니까 타 공단에 벤치마킹을 해서라도, 용산구 관리공단은 '마'등급에서 '다'등급으로 됐다고 제가 서두에서도 칭찬 말씀을 드렸지만, 내실 있게 조직이 아직까지는 갖추어지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고쳐져야 하고요, 인원도 아까 제가 설명은 들었습니다. 다른 구청 공단에 보면 100명 미만의 인원을 가지고도 많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계약직, 시간외 강사, 시간강사, 이런 부분이 별도로 비정규직으로, 강사는 비정규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데도 마찬가지지요. 그것은 사업에 따라서 이 사업이 과연 우리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며, 또 앞으로 더 활성화 될 수 있다고 판단하기까지 사업을 무작정 시행해 놓고 잘못되면 다시 고치겠다는 생각하고는 이게 맞지 않습니다. 접근할 때 잘 된 공사나 공단에 벤치마킹을 먼저 하고, 그리고 접근해도 실패하기가 쉬운데, 너무도 방대하게 사업을 벌려놓고 그 때 가서 안 되는 부분은 다른 걸로 바꾸려고 하는, 이런 구조는 잘못되었다. 우리는 어느 부서에서 그것을 총괄합니까? 만약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면 어떻게 정책적으로 이사회의를 거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 부서에서 선택해서 하는 것입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물론 저희들 내부의 혁신전략팀에서 사전 타당성 검토를 하고, 여기서 직접 하기 어려운 부분은 외주까지 줘 가지고 검토보고를 받아서 저희들이 사업을 인수를 해 가지고 이사회의 의결까지 거쳐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예를 들어서 청소년 수련관만 해도 그렇습니다. 이 사업이 많이 만들어진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용산 구민에 맞는 사업을 우리가 정해 놓고 거기에 대해서 충분한 조사가 이루어진 이후에 시행해야지 맞지, 어디서 이게 좋다 더라, 이 프로그램이 다른 데서도 운영하더라, 그런 식으로 해서 운영되면 결국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시간강사가 필요합니다. 또 예산의 낭비가 되겠지요. 그러나 시설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무작정 하고 싶은 대로 운영할 수 있는 시설이 안 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시설에 시간을 뺏기는 수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조사를 해서 여유 분의 시간을 여유 분의 장소에 시간을 맞춰서 시행해야지, 제가 이 문제는 2006년도 6월에 시작을 했고, 아직 제대로 운영도 안 해 본 상태이기 때문에 더 지켜 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이사장님도 이제 3개월밖에 안되셨고, 그래서 좀 더 저 자신도 여기에 대해서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마는, 제가 지금까지 지적하신 사항은 메모를 해 놓으셨다가 그런 실패가 번복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될 것입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세철

오세철위원

그 문제는 예산낭비도 중요하지만, 작은 공간을 주민들이 필요하도록 활용하는 데에 대해서 커다란 저해가 된다, 그래서 그런 문제는 시작하기 전에 충분히 검토하셔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지적했던 성과급이나 포상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급여성으로 나가는 부분도 있고 해서 더 거론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 되리라고 봅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세철

오세철위원

그리고 아까 다른 위원들의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구민회관 349쪽입니다. 구민회관 운영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공단에서 이 사업을 인수받기 전에 총무과에서 할 때도 많은 지적사항이 있었고, 물론 이렇게 분리해서 만들어 놓으셨지만, 정말 제가 한심하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 용산 구민회관이 타 구청 구민회관보다 아주 최하위급입니다. 시설도 오래되었고, 또 시설 자체도 잘못 지어져 있고, 거기에다 의회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그래서 구민회관이라는 이름만 걸쳐져 있지, 우리 용산 구민들한테 구민회관으로서의 가치는 10%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이것을 지적 받는 사항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 동안 구청에서 관리할 때는 거기에 들어와 있는 단체하고의 문제, 마찰, 이런 문제 때문에 제대로 못했지만, 관리공단에서 운영하게 되면 적어도 체납관리는 어떤 대책이 되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많이 가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관리공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 어떻게 하실 것인지, 이사장님! 우리 의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진 부분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보십시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반적으로 제가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쭉 설명하면서 마지막으로 체납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그 동안 저희들이 애 쓴 부분에 대해서 격려해 주신 부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팀 문제는,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거의 다 4개 팀으로 대부분이 형성되어 있고, 저희들은 5개 팀이지만 사실은 한 팀이 청소년수련관의 관장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청소년수련관의 관장이 부임하든지 하게 되면 해결되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복지시설 운영이 이원화되고 있다는 말씀이 계셨는데, 앞으로 상희원에서 운영하는 청파, 갈월복지관, 그리고 문배동체육센터가 있는데 그 중에 체육센터는 내년도 1월 1일부터 저희들이 인수하는 것으로 하고, 앞으로 점차적으로 갈월복지관하고 청파복지관을 인수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연령제한 문제는 저희들도 대부분 정년이 있습니다마는,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공단을 벤치마킹 할 수 있으면 해서 인력관리에 효율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을 과다편성해서 불용 되는 부분은 앞으로 편성에 철저를 기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장난감도서관 문제는 당초에 생각했던 것보다도 주민들의 호응도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장난감도서관은 순수히 공익적인 차원에서 운영되는 것이지, 수익성에서 전혀 고려 못할 입장인데 이 문제도 새로 설치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구청 측과 다시 한번 의견조율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친절행정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공단이사장을 믿으시고 좀 기다려 주시면 철저히 교육을 시켜서 나날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이나, 아니면 문화체육센터에는 안내도우미를 두는 문제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신규사업을 받을 적에 아무 생각 없이 받아서 공단이 부실해지는 문제는 없도록 하라는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유념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민회관 체납하는 문제는 오랫동안 의회에서도 걱정해 주시고, 제가 부구청장으로 있을 때도 걱정했던 문제이고, 제가 다시 공단에 가서도 걱정했던 부분이 현실로 닥쳐있는데, 각종 단체장들이 있을 때 어쨌든 버티다가 전임자가 했으니까 나는 모른다 그러고, 또 돈이 한 푼도 없는데 무엇으로 주느냐,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데, 더구나 어떤 부서는 법률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설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할 수 있다고 법률적인 근거가 있는데 왜 안 해 주느냐고 항의를 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는데 제가 단체장을 일일이 만나서라도 설득을 해서 최대한 체납을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구민회관 문제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단에서 지금 신 청사를 건축예정으로 있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네, 그렇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신청사가 공단사옥이 지어지면 지금 구민회관에 있던 여러 단체가 그리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어야 맞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 동안의 미납부분에 대해서는 받을 수 있으면 받고, 그렇지 않은 결손처분을 해야 되고, 낼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안 내는 단체는 가면서 다 도태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누가 한 번은 손을 대도 대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끌고 갈 수는 없습니다. 아예 법적으로 보호받는 단체는 무상이라고 하는 것이 낫습니다. 규정에 의해서 월 얼마씩 내야 한다고 만들어놓으면 관리공단에서 해마다 이것 때문에 받아야 될 고충은 가면 갈수록 더 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차에 이사장님은 정책회의에 참석하시는 분이니까 공단이 이분들 다 가지고 가겠다,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구민회관은 구민한테 다 돌려줘서, 이런 좋은 사례를 이사장님이 만들어놓으면 아마 두고두고 관리공단이 칭찬 받을 겁니다. 거기에 대한 방법은 연구하셔서, 제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연구하셔서, 제가 여기에 있는 단체들에게 욕을 먹기 때문에 그런 말을 못하는 것 아닙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결손처분 할 것은 결손하고, 법적으로 보호받고 안낼 분들은 아예 무상으로 입주토록 하고, 그리고 법에서 꼭 내야 될 사람들은 체납되어서는 안된다, 그런 사람들은 정리하고 데리고가서 이런 문제는 없어져야 한다, 이것은 제가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이사장님, 쭉 일관해서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친절문제는 그렇습니다. 공단에서 청사를 만들었을 때 도우미를 둔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처음으로 여권과를 만들면서 팀장이 안내하고 주민들한테 더 친절하게 하기 위해서 똑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구청에서 어떤 부서가 만들어지건 그렇게 바뀌어질 겁니다. 그렇게 되어야 만이 명실공히 주민을 주인으로 섬기면서 일하는 공무원상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여권과 신설하면서는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우리 공단도 현재 이사장실이라고 해봐야 책상 하나도 못 놓는 아주 작은 곳이고, 지금은 어쩔 수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다른 영업소, 다른 사업을 하는 데에는 팀장이 자기가 아침에 직원들한테 하루의 일과를 설명하고 교육시킨 이후에는 자기가 본보기가 되어서 앞에 나가서 해줘야 합니다. 또 관장이 그렇게 가야 합니다. 관장이라고 해서 넓은 관장실에 앉아서 호령하고 규정에도 없는 차를 타고 다닌다든가, 구에서 승인도 받지 않은 예산을 쓴다든가, 이런 식으로 가서는 우리 주민들한테 예우 받을 수도 없을 뿐더러 우리 의원들이 그냥 방관하고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문제는,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달리 직원을 채용해서 운영하려고 하지 마시고 지금 있는 직원들이 시간이 나면 나가서 주민들한테 안내하는 문제는 당연합니다. 그렇게 바꿔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리고 358쪽에 보면 한남테니스장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맨 하단 사업수지에 보면 수익이 마이너스가 되어있습니다. 사실 한남테니스장 때문에 민원도 한 2년 동안 많았습니다. 한남테니스장을 개인이 운영하면서도 많은 이득을 얻기 때문에 서로 하려고 음해도 하고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면서 적자가 났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테니스장은 민영이 있고, 공영이 있습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한남테니스장은 서울시체육시설조례를 적용하기 때문에 아주 저렴한 가격입니다. 기본 전기료 수준만 받고 운영하다시피 하고 있고, 그 옆에서 입찰 받은 그 부분은 저희보다 요금을 3, 4배 더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전년에 비해서 수입을 최대한 올린다고 해서 2005년에는 수입이 2,000만원인데 금년도에는 3,600만원으로 꽤 많은 수입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 만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직원 한 사람을 더 배치하다 보니까 인건비가 더 나가고, 그런 부분으로 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제가 주장하는 것이 복지후생을 먼저 생각하라고 얘기합니다. 돈은 구민이 벌고 우리는 구민이 낸 세금을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관리공단도 많은 수지를 올리라고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바로 옆에서 운영하는 민간업소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서로 하려고 하는데 우리 공단에서 운영하는 것은 이렇게 해야하는, 어떤 규정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거기가 전부 다 서울시에서 하는 겁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효창동테니스장이 없어지면서 한남동에는 면이 정확히 몇 면인지 모르겠는데 대형테니스장이 있다가 3면을 우리 공영으로 닦아서 새로 만들어서 운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민간수준의 요금을 받을 수도 없고, 받아서도 안되고, 용산 구민을 위해서 현재 봉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내용은 제가 어느 정도 파악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장님한테 뚜렷한 답을 얻을 수 없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법으로 일부는 나눠서 민간인한테 이런 편의를 봐주라고 하는 법이 없는데 굳이 이렇게 이원화해서 적자를 봐가면서 할 필요가 있는가, 이것은 잘못 보면 선심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을 나쁘게 해석하면 그렇게 오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차라리 공단에서 옆 보다 더 비싸게 받을 수는 없지만 비슷하게 받아야 하고, 그렇게 못할 것 같으면 민간인한테 위탁하는 것이 옳다, 그렇게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책을 하시는 분들이 결정해서 한 문제니까 아직까지 이사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뚜렷한 답변을 하시기가 거북스러운 것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부분을 그냥 보고서 지나갈 수 없는 것이 의원의 신분입니다. 이것은 기회가 되면 고쳐지도록 아마 신경을 써야 될 겁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선심성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고쳐져야 된다, 그렇게 보겠습니다. 우리가 직영할 것이 있고, 민간위탁 할 것이 있고, 구분이 뚜렷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깨끗한 구정이 이루어지고요, 또 우리 공단뿐만 아니라 구청 1,200 직원들이 일하기가 좋습니다. 정책을 하시는 분들이 잘못 만들어 놓으면 그 밑에서 일하는 분들이 고통을 받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이사장님이 근무하는 직원이나 주민 원성을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올바르게 고쳐주시기 부탁 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은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윤석훈위원장대리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하위원

위원장!

윤석훈위원장대리

권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용하위원

권용하 위원입니다. 우리 이사장께 여쭤보겠습니다. 오신지가 3개월째지요?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3개월이 지나고 4개월째 되었습니다.

권용하위원

공직에 오래 계셨잖아요, 30년 가까이?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 40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권용하위원

공무원의 가장 큰 자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년퇴직 하셨다가 다시 이사장님으로 오셨으니까 다시 공무원 신분이 되셨는데, 공무원의 가장 큰 자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양한 경험이 큰 자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권용하위원

경험도 경험이지만 이사장님은 부구청장으로 계실 때도 밑에 여러 공무원들이 부하로 많이 계셨잖아요? 그런 관계를 따질 때, 밖도 마찬가지겠지만? 본위원이 왜 그것을 여쭤보느냐 하면, 특히 공무원은 청렴도라든지 부정부패와는 거리가 멀어야 된다고 누누이 강조하는데, 밖의 사회도 마찬가지지만 우리가 신용사회로 접어들었잖아요. 돈 같은 것도 옛날에는 담보가 있어야 했는데 신용대출로 하듯이 우리 공무원들, 특히 신뢰가, 우리 주민들한테 신뢰를 못 주면 공무원은 존재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이 절대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반대가 되겠지만?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어떤 부정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요.

권용하위원

본위원이 총무과 감사를 하면서도 얘기했는데, 저는 특히 공무원은 거짓말을 절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저는 감사를 처음 해 보지만, 우리 직원이 무모한 일을 하고 있지 않나, 본위원은 많이 느낍니다. 왜냐 하면 공무원들이 답변하시는 것을 보면 원론적으로 적당하게 답변하고 넘어가면, 내년만 넘어가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답변하시더라고요. 본위원이 얼마 전에도 얘기했는데, 공무원들이나 의원들이 손해 볼 것은 손끝만큼도 없습니다. 주민들한테 절대적으로 불이익이 가는 것이지, 우리한테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그 얘기도 했어요. 공무원들한테 싫은 소리 할 아무런 이유도 없는데요, 단지 의원들이 공무원들을 발언대에 세워놓고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묻는 것은, 지방자치법에 보면 구의원들이 주민의 대표기관입니다. 주민의 권한을 위임받고 와서 이 자리에서 추궁하라고 했고, 지적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우리의 소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오늘 시설관리공단도 예외적으로 제가 봤는데 그렇지 않게 매우 원론적으로 지금까지 봤던 곳과 마찬가지여서, 시설관리공단 직원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요, 분명히 아시고 가셔야 될 것이 문화체육과에서 밑의 직원 분들이 상사를 잘못 받들어서 상사가 위증으로 지금 조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밑의 분들은 상사를 잘못 모셨기 때문에, 자기 직분을 다해서, 왜냐 하면 상사가 다할 수는 없지만 밑의 분들이 "원칙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했는데 그렇게 안 하시고 여기에 와서 위증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합법 한 조치를 당하고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밑의 직원들이 얼마만큼 안일하게, 그냥 적당히 하고 있다는 것이 그런 데에서 역력히 나타납니다. 그리고 민원봉사과 과장 같은 경우에는 며칠 전 답변하실 때 그러더라고요. "2007년도는 정말 구민들이나 주민들이 오시면 감동하고 갈 수 있게끔 꼭 하겠습니다." 그렇게 얘기하시는데, 사실 시설관리공단에 오전에 존경하는 윤석훈 위원께서도 질의해 주셨지만, 며칠 전에 갈월복지관에 갔는데 제가 이 배지가 이미테이션이냐, 이렇게 까지 얘기했는데, 사실 의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몰라요. 저기 가 보세요." 이런 식으로 여직원이, 그래서 참 공무원들이 세상에 대통령도 권위주의를 버리는 마당인데 이렇게 아직까지 군림하려고, 그래서 민원봉사과 과장이 정말 말 그대로 '받들 봉(봉)'자 감동시키는, 이렇게 상반된 것을 느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다음 경영지원팀장,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경영지원팀장 박득우입니다.

권용하위원

본위원이 10월 16일에 구의회에서 시설관리공단 채용에 대해서 구정질문 했는데, 혹시 그 내용을 보셨습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보지를 못했습니다.

권용하위원

거기에 대해 한가지, 그때 총괄적으로 행정관리국장께서 답변해 주셨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원론적으로 답변하고 말았는가, 사실 우리 구의원을 무시하면 우리 주민들을 무시하는 겁니다. 그것을 직시하셔야 됩니다, 공무원들은. 본위원이 조금 전에도 얘기했지만 우리 의원들은 주민의 권한을 위임받아 온 겁니다, 다른 권한도 있지만 대표적인 것이. 그런데 주민들 얘기를 들어와서 존경하는 선배의원님들이 질의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답변을 원론적으로 해서는 되지 않는데, 계속 지금까지는 원론적으로 답변하고 넘어왔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게 통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본위원의 질의 중에 팀장이 못 보셨다니까, 팀장하고 8급하고 기능직에 대해서 구정질문 했는데, 작년 6월경에 일반직 4명을 채용했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권용하위원

이것은 이사장하고는 별개 문제이기 때문에, 이사장님이 오시기 전의 일이기 때문에, 실무팀장으로 계셨으니까, 그때 4명 채용했지요?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맞습니다.

권용하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의원들이 구정질문을 무엇을 하는지 관심 있게 안 보십니까? 잘못한 것이 있으면 시정해가면서 "이렇게 앞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어차피 공무원이나 의원들은 용산 구민의 복리증진를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지난 번에 연령문제 때문에 말씀하신 것이오?

권용하위원

네.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그 문제는 알고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분 근무하고 계십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근무 안 하고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럼 결원된 것은 보충을......?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2006년도에 채용을 했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용산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채용 공고에 보면 응시연령이 공고일 현재 만 18세이상 만40이하라고 했는데, 원칙대로 다 적용되고 있습니까?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 되고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새로 들어오신 분 신상명세 좀 본위원한테 자료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네,알겠습니다.

권용하위원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득우

박득우경영지원팀장

감사합니다.

권용하위원

그 다음에 혁신전략팀장님,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혁신전략팀장 김경민입니다.

권용하위원

시설관리공단에 근무하신지 몇 년 되셨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올해 5월달에 왔습니다.

권용하위원

아까, 존경하는 오세철 위원님, 박석규 위원님이 경영평가에 대해서 칭찬을 많이 해 주셨는데, '마'등급은 몇 년도에 받은 거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이 경영평가가 전년도에 일한 것을 평가받는 것이기 때문에 창단원년에는 안 받고요, 2004년도, 2005년도에 연속 두 번을 '마'등급 받았습니다.

권용하위원

2005년도는 '다'등급이라고 되어있는데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그것이 전년도 실적이기 때문에 2004년도에는 2003년도 경영평가결과고요, 2005년에는 2004년도 경영평가고 올해는 2005년도 경영평가결과가 '다'등급이라는 겁니다. 한 년도씩 늦어지는 거지요.

권용하위원

이것이 어디에서 실시하는 거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행자부에서 자치경영평가원이라고 부속기관이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다'등급은 2006년에 받은 거라고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올해 받은 겁니다.

권용하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잘못 봤는지, 인터넷에 '라'등급으로 봤습니다.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저희 홈페이지에요?

권용하위원

네.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만약 그거라면 정정을 해야 됩니다. '다'등급입니다. 이번에 서울시에서 광진구와 저희 구가 두 단계 약진했다고 발표가 났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다'등급 밑에 '라'등급이나 '마'등급 받은 타구를 알고 계십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사실은 '마'등급을 받아야 경영진단을 받는데요, 이번에 구로구와 금천구가 그 등급을 받았습니다.

권용하위원

'마'등급이오?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권용하위원

그러면 '라'등급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그것이 A군, B군 해서 자치구가 여러 구로서 12개, 13개로 나눠져 있는데, A군에서는 '라'등급이 없고 '마'등급이 있는데, 거기가 도봉하고 금천으로 알고 있고요, B군에서는 구로구가 '마'등급을 받았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마'등급 받은 데가 세 군데네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죄송합니다. A군에서는 '마'등급이 없고, '라'등급이 금천, 도봉이고요, B군에서는 구로가 '마'등급을 받았습니다. A, B로 나눠져 있는데 A에는 '마'등급이 없고, 'B'에서는,

권용하위원

아니, 그러니까 25개 전체로,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25개 전체에서 구로구만 '마'등급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라'등급은 금천과 도봉,

권용하위원

그리고는 '다'등급이네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권용하위원

그러면 '다'등급은 혹시 몇 개 구가 받았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마포, 용산, 양천 3개 구가 '다'등급을 받았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총괄로 볼 때는 용산도 아직 하위이네요. 그렇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A군과 B군을 합치면 성동, 영등포, 마포, 용산, 양천이 '다'등급입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따질 때 우리가 중간은 한다는 것이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권용하위원

혹시 등급에 따라서 인센티브나 불이익이 있습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있습니다. 저희가 '마'등급 두 번을 연속해서 받아서 경영진단을 받았고, 그래서 이번에 행자부에서 경영진단을 받으면 그걸로 인해서 공기업 존폐위기가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속 받으면 공기업 문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 받으면 문을 닫아야 합니다.

권용하위원

아, 지금 우리가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권용하위원

그럼 지금 우리가 '마'등급 받았고 '다'등급 받았는데,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마'등급을 두 번 받았는데, 이번에도 만약에 '마'등급을 받았다면 공단의 존폐위기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다음에 다시 '다'등급을 받으면 취소가 되는 겁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아닙니다.

권용하위원

'마'등급을 받으면 ?
그런데 왜 용산이 굳이 이렇게 지금 후미해서 이렇게 허덕이고 있습니까? 우리가 예산이 부족합니까, 안 그러면 인원들이 부족합니까, 안 그러면 직원들 자질이 떨어집니까? 왜, 그렇습니까?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그동안에 구조적으로 저희 공단에 자체적인 직원이 없었고요, 공무원 파견 직원들로 운영을 하다보니까 관리체제 수준이어서, 저희 권고사항 중의 제일 첫 번째가 공무원 원대복귀하고 공단직원을 자체적으로 채용을 해서 운영을 독립적으로 하라는 게 첫 번째 지적사항이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도에 아까 말씀대로 공채를 처음 1기를 뽑아서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올해에 대대적으로 공채를 뽑아서 자체 인력으로 전문 인력을 뽑았고, 그리고 그동안은 파견공무원이었기 때문에 몇 개월 단위로 근무를 하시다 가셨기 때문에 업무가 지속적인 게 없었고, 뭔가 지속적인 경영계획을 세울 수가 없었습니다.

권용하위원

지금 자꾸 지속, 지속, 그러는데 내년에도 계속 그렇다고 하면 '가'등급이라는 것은 먼 나라 얘기겠네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공무원이 계속 경영을 했더라면 저희는 아마, 그것이 권고사항이었기 때문에, 경고였기 때문에 즉시 시행해야 되는, 저희 진단을 받은 지적사항이었습니다. 그러면 곤란했지요.

권용하위원

아니, 우리 팀장께서는 보니까 상당히 예리하시고, 아주 샤프하시고, 엘리트 같으신데, 자꾸 직원, 직원 그러는 데, 그렇게 능력이 탁월하신 분이 일당 백 같은 거 충분히 해 내실 것 같은데?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너무 과찬이시고요, 그러기에는 너무 힘들고요, 노력해서 내년도에는 더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권용하위원

내년에 본위원이 봤을 때, 우리 용산구 지금 이런 실정이라면, 이번에 본위원이 본청에도 그 얘기를 했어요. 우리 구청장께서 지금 선거 전부터 여러 가지 본업하고는 달리 이렇게 시달리다보니까 사실 밑의 공무원들이 많이 해이해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공무원들이, 모르겠어요. 구청장께서 이제 삼진아웃, 이번이 마지막이라 그런지 공무원들이 그냥 적당주의로 흘러가는 느낌도 받는데,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내년에 '가'등급을 꼭 받아야 된다는데, 거기에 대한 타당한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제가 사실은 입사해서 3년 내에 1등 공기업을 만드는 게 제 개인적인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욕심을 내셔서 내년도에 꼭 '가'등급을 받아야 된다면 열심히 도와주십시오. 그러면 열심히 해서 '가'등급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용하위원

아니, 어떻게 도와주면 '가'등급을, 구체적으로 '가'등급을 받을 수 있는지, 이제 내년이에요. 구체적인 계획도 안 세워져 있고, 내년 1월달에 추진을 해야 되는데.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저희가 올해 일한 것을 내년에 평가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올 해 한 달 남았습니다. 저희가 5월 달에 입사해서 계속 추진한 것을 봐서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내년에 '나'등급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속 추진중인 게 12월이 넘어가기 전에 계획하고 있는 것을 완료를 하려고 하는데요, 이것을 제가 이렇게 구두로 말씀드리기에는 이해를 시켜 드리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서면으로 저희 계획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크게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두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로 내년도에 '나'등급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권용하위원

내년에 '나'등급 되면?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한 등급 올라가는 거지요.

권용하위원

왜, 이번에 두 등급 올라갔는데 내년에 꼭 '가'등급 받으시기 바라고요, 저희 의원들이요, 어차피 목적이 우리 공무원들하고 한 공감대를 형성해 가지고 목적을 한군데를 향해서 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 의원들이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여기 위원님들 안 도와주실 분들 한 분도 없고요, 본위원도 도와 줄 용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절대 주저하시지 말고 언제든지 '가'등급으로 가는데 이런 게 부족하다, 이런 게 뒷받침되어야 된다 그러면 항시라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감사합니다.

권용하위원

이상입니다.

윤석훈위원장대리

권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위원장!

윤석훈위원장대리

네, 오세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세철

오세철위원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혁신전략팀장님, 참 멋진 말씀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잘못하면, 지방공기업법 제1장 총칙(목적)에 보면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앞의 문장은 빼겠습니다. 그래서 꼭 영업을 해서 많은 소득을 올리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소득은 덜 올려도 주민들한테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이 있으면 되는 겁니다. 물론, 공기업법하고 시행령에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마는, 주민복리를 우선으로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답변 중에 실수가, '직원'이란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것은 잘못 발언했습니다. 공기업법 제83조(벌칙)에 보면 '형법 제129조, 제132조 적용에 있어서 이를 공무원으로 본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공무원이 받는 벌을 받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공무원이다 이렇게 생각하셔야지, 공단 직원이다, 구청 직원이다, 분리해서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거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고, 그것은 잘못 대답하신 겁니다.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죄송합니다. 저는 그런 의미로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요, 원래 본업에 있던 것과 파견된 직원으로 생각을 해서 주인의식이 없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여러분들을 제대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우수한 공무원들을 선출해서 뽑아서 거기다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돼요. 지금 공단에 몇 명의 공무원이 가있는지 굳이 따지지 않겠지만, 공단이고 문화원이고 공무원들이 나가 있을 때는 과연 그 사람들한테 이걸 맡겨놓고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까를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방단체장은 자기가 데리고 있던 공무원 중에서 우수한 사람을 파견해서 보낸 것이니까 그렇게 잘못 오인해서 얘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그 점 주의하세요.
경민

김경민혁신전략팀장

네, 알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리고 한 가지 제가 제안을 하겠습니다. 지방재정법 제6장에 보면 수입 문제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우리 공단에 현금을 수입하는 이런 부서가 많습니다. 그 문제는, 수영장으로 볼 것 같으면 자유수영권이라는 게 있고, 월 회원권이 있습니다. 처음에 수영장에 월 회원권을 끊을 때 직원이 현금을 받고서 영수증을 해 주는 데 공사 이사장 도장은 물론이고 수납원에 개인도 하나 없습니다. 그냥 종이에 써주는 것을 본 것을 제가 이것을 감사를 시킬까 하다가 그만둔 부분입니다. 처음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 판단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현금을 그 날 그 날 받는 것은 앞으로 위험의 소지가 따른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그렇게 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인가를 제 나름대로 생각을 했습니다. 가장 좋은 게 카드입니다. 아니면 타 은행에다가 납부하고 영수증을 가져왔을 때 거기에 상응하는 키를 준다든가, 입장권을 준다든가,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버스카드나 지하철카드처럼 용산구 카드를 만들어서 그 카드 하나면 용산구에서 운영하는 어느 프로그램도 다 사용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혁신팀에서 이런 데에다 머리를 한번 써 보셔야 할 것입니다. 용산구 카드 하나 가지고 뭐든지 수납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떻게 됐든, 어떤 방법이 됐든, 현찰을 우리 직원이 수납하지 않는 방법으로 가야 한다, 이것이 장기적으로 계속되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연구를 해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대안을 몇 가지를 말씀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교대)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와서 보니까 청소년 수련관에 카드사용이 안 된다고 해서 제일 먼저 추진했던 것이 카드 사용입니다. 그래서 카드사용으로 일단 바꿨는데, 그동안에 우리 사업장 뿐 아니라 우리 공무원들도 현금을 만지면 반드시 사고가 난다는 그런 문제 때문에 현금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많은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도입할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도입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카드를 안 내고 현금을 예를 들어서 수영장 사용료만을 냈을 때 "저기 가서 납부하고 오십시오." 했을 때 그것이 불친절로 비춰지면 또 곤란한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이 거기서 바로 영수증을 해 주고 있는데, 그 문제도 같이 아울러서 한번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 문제는 꼭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가장 모범적인 구청에도 보면 카드에 대해서 추진 실적으로 해서 나름대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 그렇게 하고 있고, 왜 그러냐 하면 이 설립목적을 '체육시설 등 수탁 받은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구민의 생활편익과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함' 이런 목적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불상사가 일어나서는 안 되고요, 또 국가법에 보면 재정법에도 우리 구청에서 수납할 때는 은행에다가 내고 이렇게 하도록 이 재정법에 아주 명시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대통령령으로 정하기 이전에는 그렇게 하도록 재정법에 보면 제64조에 그렇게 명시가 되어 있고, 이런 것들을 법적인 효력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그런 불상사가 안나오도록 철저하게 기해 주시면 앞으로 제가 봤을 때도 용산구 관리공단이 적어도 '가'등급까지는 안 가겠지만, '나'등급까지 가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지금 '가'등급을 받고 있는 종로구청 같은 데도 더 분발하고, 거기에서 내놓는 여러 가지 주요업무 같은 것을 보면 대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가'등급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것을 뽑아봤습니다. 우리 용산구도 그렇게 되도록 적극적으로 직원 여러분들이 협심해서 해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대영

우대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와 답변을 마치고 서류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해당직원은 위원님이 요구하는 자료를 가지고 수감을 받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류감사실시) 위원님들께서는 서류감사를 다 마치셨습니까? 그러면 서류감사 중에 미흡한 부분이나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사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강평을 할 예정입니다. 강평자료는 그간 위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위원장과 감사가 협의하여 작성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강평 자료는 행정위원장과 간사가 협의하여 작성하는 것으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평 자료준비를 위하여 15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5분

15시 02분

「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03분 감사중지

15시 36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에 따른 강평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구정업무에 여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수감에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7일간의 방대한 양의 감사를 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은 많았으나 모두 여러분들이 협조해 주신 덕분에 효율적인 감사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용산구정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분석하여 개선책을 제시하고 시정함으로써 올바른 구정이 펼쳐지는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 행정위원회 간사이신 윤석훈 위원으로부터 감사결과에 따른 강평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석훈위원

행정위원회 간사 윤석훈 위원입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및 우리 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2006년 11월 28일부터 오늘까지 7일 동안 행정위원회 소관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실시한 순서에 따라 부서별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담당관은 분야별로 정기적이고 상시적인 감사를 실시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데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하였으며, 특히 법인카드 사용실태 조사를 통한 부조리 사전예방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지적사항으로는 기획순찰 일지와 차량 운행일지의 기록관리에 철저를 기하여야겠으며, 친절마일리지가 높은 우수직원들이 해외연수 선정기준에 포함될 수 있는 인센티브 부여방안이 검토되어야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관리국에 대한 강평을 하겠습니다. 총무과는 서면질문 접수 시 처리기한 내에 처리하여야함에도 처리기일을 지키지 않은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업무처리에 철저를 기하기 바라며, 또한 각종 행사추진 시 구 의회와의 원활한 업무협조가 요구되고, 여직원의 탈의실 미설치 등은 여성복지에 대한 관심이 미흡하고, 구민회관 시설관리가 구청과 공단이 양분하여 관리되고 있는 점은 효율성이 떨어지는 바 공단에서 전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주민자치과는 직원의 창안에 의한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과 새주소 표지판 부착 시 건물주의 취향에 맞게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우리 구 자체 창안한 사항이 높게 평가되었으며, 지적사항으로는 도서량 부족과 이용률이 저조한 동 마을문고를 휴게공간으로 활용 전환됨이 바람직하겠으며, 동별 청사환경에 따라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의 차이가 많은 점은 동별로 균형을 이루도록 조정되어야겠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통장회의 수당지급은 회의에 참석한 통장에게만 지급되도록 시정이 요구되고,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급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녀에게 혜택이 가도록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기획예산과는 타구의 경우 전산과를 두고 30명 정도의 직원이 전산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데 비하여 우리 구 전산팀은 불과 4∼5명의 직원이 타구와의 대동소이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점에 대해 노고를 격려하며, 주민참여 예산편성제도 운영은 시대에 맞는 좋은 제도인 바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를 더욱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사항으로는 예산의 사고이월이 많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업계획을 수립 시 좀더 면밀한 검토가 요구되고 예비비 사용시 구 의회 사전승인 후 집행이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고, 복지관의 차량구입을 위한 예산 등을 추경에 반영하는 것은 지양되어야겠고, 용산구 홈페이지의 자료 중 오기 등 내용을 수정 보완할 부분들이 있기에 자료관리에 철저를 기해야겠습니다. 문화체육과는 용산구 소식지의 내용이 알차지 못해 구민의 구독률이 저조한 바 구독률 향상을 위한 대책 강구와 남이장군 사당제 행사가 끝난 지 2개월이 다 되었는데도 정산이 되지 않고 있는 바, 업무처리에 소홀했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각종 동호회 행사 지원금이 형평성 없이 지원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투명하고 객관화된 지원기준으로 균형 있게 예산이 지원되도록 개선돼야겠으며, 우리 구 자치사무를 위탁함에 있어 관련법규의 검토 미비 때문에 치유될 수 없는 절차적 정당성을 결여하는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금요예술무대와 같은 큰 규모의 문화행사는 다양한 계층의 구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 성격의 행사임에도 특정인들만이 참여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는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부서에서 공연위탁업체를 선정함에 있어 경쟁성을 갖추어야 함에도 단독 수의계약 방식을 고수함에 따른 데 있다는 지적으로 개선이 요구되었습니다. 다음은 재무국에 대한 강평하겠습니다. 재무과는 변상금 징수 등 그 공적이 현저한 직원에 대해 높이 평가를 하였으며, 사기진작을 위해서 포상금지원 외 승진 등의 인센티브 방안이 검토되어야겠습니다. 지적사항으로는 주민자치센터 신축으로 발생되는 구 동청사를 사회단체 사무실로 사용하게 하는 것을 지양하고, 잡종재산으로 용도를 변경 매각하는 등 효율적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검토가 있어야겠습니다. 세무1,2과는 서울시 2005년도 시 세입결산 실적평가에서 우리 구가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4억7,500만원을 받은 점이 높게 평가되었고, 지적사항으로는 세외수입 증대방안에 대한 대책이 강구되어야겠으며, 착오부과 등으로 억울한 납세자가 발생치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었으며, 세입행정에 각 동 통장들을 활용하는 방안과 인터넷 전자고지 및 납부제도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홍보에 노력해야겠으며, 또한 구청에서 착오 부과하여 발생된 과오납세금은 빠짐없이 환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지적과는 지적도 전산화가 100% 조속 완료되도록 더욱 분발하여야겠으며, 지적전산화가 이루어지면 수도, 가스, 하수도 등 모든 지하시설물이 지적도에 표기 될 수 있어야 한다는 권고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에 대한 강평을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는 무신고 접객업소 중 그 규모가 큰 기업형 포장마차가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대책의 강구와 무허가 유흥음식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단속강화의 필요성이 요구되었고, 상업지역 이외의 무허가 유흥음식점에 대하여는 상업지구화로 계획변경을 해서라도 양성화시켜 세금을 부과징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권고가 있었습니다. 보건지도과는 구민의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인 금연 클리닉사업 추진에 있어 우리구가 최초로 탁상용 달력 4,500부를 자체 제작 배부하여 홍보한 점은 모범행정으로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지적사항으로는 여름철 방역활동 시 약품 및 연료의 부족공급 사례가 있는 바 적시에 충분히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야겠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한강3동사무소는 자체 특수사업인 '사랑의 쌀통' 운영사업과 한가족 결연 사업에 대해 높게 평가되었으며,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자율적인 마을문고 운영과 민간시설을 무료 사용하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운영을 활성화시키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지적사항으로는 폭설 시 주민 스스로 내집 앞, 내점포 앞 눈치우기에 대한 홍보 강화와, 독가스 살포시 제독기가 구청에 비치되어 있는데도 111신고로서 위급 상황을 대처할 수 있다고 답변한데 대한 동장의 위기관리 등 업무파악에 소홀한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끝으로, 시설관리공단은 주차구획 배정 시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와 불요불급한 인력배치로 예산낭비를 줄이고 불용액을 감소시키는 효율적 경영관리가 요구되며, 구민회관 입주단체의 임대료 체납에 대한 대책과 구민의 욕구에 맞추는 사업선정이 요구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수범사례로서 감사담당관은 2005년도 7월 감사원의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예산운용실태 감사결과 회계투명성 제고 모범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하였고, 회계분야에 대한 상시감사는 비리 사전예방에 기여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되고, 총무과는 직원들이 대내외적으로 오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외교통상부로부터 여권업무 승인을 받아 구민의 여권발급 편익을 도모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재무과는 기본자료 파악에 충실하여 관리실익이 없는 국유재산을 자산관리공사로 업무를 이관하는 등 관리방법 개선으로 서울시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시비보조금 4억여 원을 교부받은 점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강평을 마치면서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박장규 구청장님을 비롯한 1,200여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구민의 복리증진과 행정의 질을 높이는데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빠른 시일 내에 시정 및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행정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강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복

이상복위원장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실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50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