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TV광고를 통해서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장애인 인식개선에 대해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해 왔고 그래서 평창올림픽도 장애인올림픽하고 같이 해서 이런 부분들이 전부다 국가적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과연 장애인복지정책 사업을 추진해야 될 것인지 한번 검토를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 두 번째 장애인복지시설 인식개선 워크숍이 3,500만원 잡혀있어요.
그러면 복지시설 종사자하고 복지정책과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하고 워크숍이 있습니다. 이 책자 59쪽을 보면 그게 나와 있는데 차라리 국장님, 지금 말로만 장애인인식개선사업을 하는데 구청 자체에서부터 인식개선이 안 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회복지사종사자와 장애인종사자 뭐가 다릅니까?
우리가 지금 교육을 할 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별을 초등학교 입학할 때부터 두지 말게 동일한 교육조건을 만들고 동일하게 대우를 하고 있는 게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이라고 해서 별도로 두는 것은 이 장애인에 대한 처우가 다르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