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주택과장님이 오셨는데 저희 지역구인 일원2동 같은 경우는 100% 아파트이고 100% 리모델링 내지는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치2동도 하여간 70% 이상, 80%가 지금 재건축을 추진을 하고 있는데 우리 지역구 의원들도 보면 가장 많은 인원이 그 추진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 그 양 파의 가운데 끼여서 그런 민원이 가장 많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의 불만사항은 뭐냐면 주택과장님 오셨으니까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게 하루 이틀에 끝나는 민원들이 아니잖아요. 1년, 2년, 3년, 4년 그렇게 연속성이 있는데 해결이 안 되는 민원들인데 담당부서 직원이 행정직 일반직이 하다 보니까 이야기를 해 놨는데 이동이 되는 거예요, 한 2년 있다가. 그러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을 해야 되니까 이게 원점부터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게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정말 주택과 직원들 고생 많이 하시더라고요. 제가 통화를 몇 번 해보고 가운데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절충을 하다 보니 정말 고생들을 많이 하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주택과장님한테 애쓰신다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우리 지금 현재 30명 중에 이재민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전문직, 기술직 직원은 몇 명이나 지금 계시나요?